오월 맞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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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 맞이/鞍山백원기
온갖 꽃이 만발했던
꽃 잔치 사월이 가니
가정의 달 오월이 오네
들뜨던 사월 벗어나
가정에 충실하라는
오월의 가슴은 따듯하다
귀여운 어린이날부터
부모 공경 어버이날
그림자도 밟지 않는 스승의 날
웃으며 지내라는 부부의 날
그날마다 손 맞잡고
하하 호호 웃읍시다
댓글목록
매향박고은님의 댓글
가정의 달 5월!
따스한 사랑을 주고 받으시는
행복한 달 되세요~
백원기님의 댓글의 댓글
매향박고은 시인님의 반가운 댓글 감사합니다.
오늘도 즐거운 날 되세요.
홍수희님의 댓글
네 시인님,
4월인가 했더니 어느새 5월이네요.
가정의 소중함을 다시 생각해보는
계절입니다.
행복한 5월 되세요^^
백원기님의 댓글의 댓글
유수같은 세월에 벌써 5월이 왔네요.
가정의 달 5월에 행복한 시인님댁 되세요.
안국훈님의 댓글
어느새 장미꽃이 만발하는 오월
아카시 꽃도 활짝 피어
꽃향기 그윽한 세상이 되어
싱그러운 계절이 찾아왔습니다
행복 가득한 오월 맞이하시길 빕니다~^^
백원기님의 댓글의 댓글
싱그러운 5월의 날개아래
즐겁고 행복한 나날되시고
하시는 일마다 웃음꽃 피시기 바랍니다.
이혜우님의 댓글
5월은 근로자의 날을 시작하여
15 날이 행사의 날입니다.
잘 지내지요
백원기님의 댓글
항상 건강하시고 복된 날되시며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요즘 교회나가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