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의 오월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어머니의 오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59회 작성일 26-05-07 17:45

본문

   어머니의 오월

                                               ㅡ 이 원 문 ㅡ


세상의 것 다 변하여도 오월은 안 변한다

그러는 어머니의 희생

자식 위한 그 희생인들 변할까

어머니의 사랑도 오월과 같다

한평생을 자식 위한 근심 걱정

단 하루라도 편할 날이 없다


밥상 위의 것 어머니 입에 무엇이 들어갈까

수저 위 쓴 맛도 단 맛도

더 적게 뜬 쓴 맛은 어머니의 것

많이 먹어라 단맛은 자식의 것

철 따라 두른 옷은 안 그렇겠나

헌 옷떼기어도 자식 두른 새 옷에 흐뭇해 했다



댓글목록

Total 27,608건 4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7458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 05-10
27457
동무의 노래 댓글+ 1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 05-09
27456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 05-09
27455 박의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 05-09
27454 유리바다이종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 05-09
27453 유리바다이종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 05-09
27452 노장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 05-09
27451 성백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 05-09
27450 갈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 05-09
27449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 05-09
27448 ♤ 박광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 05-09
27447 다서신형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 05-09
27446 김용화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 05-09
27445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 05-09
27444 박상영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 05-09
27443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 05-09
27442 김용화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 05-09
27441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 05-08
27440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 05-08
27439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 05-08
27438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 05-08
27437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 05-08
27436
티밥 장사 댓글+ 1
갈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 05-08
27435
내일을 위해 댓글+ 2
백원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 05-08
27434
어버이날에 댓글+ 3
♤ 박광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 05-08
27433 노장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05-08
27432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 05-08
27431 박의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 05-08
27430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 05-08
27429
위기 댓글+ 1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 05-08
27428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 05-08
27427 김용화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 05-08
27426 ♤ 박광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 05-07
27425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 05-07
열람중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 05-07
27423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 05-07
27422 이남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 05-07
27421 박상영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 05-07
27420 박의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 05-07
27419 노장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 05-07
27418
한미동맹 댓글+ 2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 05-07
27417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 05-07
27416
내 허물은 댓글+ 2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 05-07
27415 김용화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 05-07
27414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 05-06
27413 성백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 05-06
27412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 05-06
27411 이혜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 05-06
27410 홍수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 05-06
27409 박의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 05-0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