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마음으로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사랑하는 마음으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208회 작성일 26-05-10 06:06

본문

* 사랑하는 마음으로 *

                                                     안국훈

 

걸어 다닐 수 있으면 행복이고

손잡고 가는 사람 있다면 축복이나니

인생은 두 발로 걸어 다닐 수 있을 때까지고

심장 멈추는 순간이 바로 끝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실망하게 되는 건

화낼 때도 아니고

손해를 봤을 때도 아니고

더 이상 관심이 없어질 때입니다

 

가장 쉬운 일은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거고

가장 어려운 일은

사랑하는 사람과 마음 이어가는 겁니다

 

겸손은 고개 숙이는 게 아니라

마음으로 숙이는 거고

사랑은 마음 한번 주는 게 아니라

주고 또 주며 끝까지 다 주는 마음입니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하영순 시인님!
길가에는 이팝나무가 산에는 아카시나무가
하얗게 꽃을 피우더니 
장미꽃이 활짝 피어나는 싱그러운 오월입니다
행복한 한 주 맞이하시길 빕니다~^^

Total 27,608건 4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열람중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 05-10
27457
동무의 노래 댓글+ 1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 05-09
27456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 05-09
27455 박의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 05-09
27454 유리바다이종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 05-09
27453 유리바다이종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 05-09
27452 노장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 05-09
27451 성백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 05-09
27450 갈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 05-09
27449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 05-09
27448 ♤ 박광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 05-09
27447 다서신형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 05-09
27446 김용화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 05-09
27445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 05-09
27444 박상영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 05-09
27443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 05-09
27442 김용화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 05-09
27441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 05-08
27440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 05-08
27439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05-08
27438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 05-08
27437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 05-08
27436
티밥 장사 댓글+ 1
갈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 05-08
27435
내일을 위해 댓글+ 2
백원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 05-08
27434
어버이날에 댓글+ 3
♤ 박광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 05-08
27433 노장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05-08
27432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 05-08
27431 박의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 05-08
27430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 05-08
27429
위기 댓글+ 1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 05-08
27428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 05-08
27427 김용화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 05-08
27426 ♤ 박광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 05-07
27425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 05-07
27424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 05-07
27423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 05-07
27422 이남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 05-07
27421 박상영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 05-07
27420 박의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 05-07
27419 노장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 05-07
27418
한미동맹 댓글+ 2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 05-07
27417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 05-07
27416
내 허물은 댓글+ 2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 05-07
27415 김용화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 05-07
27414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 05-06
27413 성백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 05-06
27412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 05-06
27411 이혜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 05-06
27410 홍수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 05-06
27409 박의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 05-0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