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의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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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바다
ㅡ 이 원 문 ㅡ
저 섬에서 이 섬일까
변함 없는 어머니의 바다
날마다 그런 바다 무엇이 변할까
들려오는 파도 소리
갯바위 아래쪽의 해당화
바라보는 섬도 날마다 그 섬이고
드러나는 갯벌 하나
밀물 들어와 덮여지면은
썰물에 다시 그 갯벌 그대로였다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전 산골소녀 였습니다
봄이면 쑥을 캐는 소녀었습니다
쑥밥을 하도 많이 먹어 지금 건강하게 사는것 아닌다
가난이 겪었기에 감사를 알았습니다
우리모두 건강들 하시길 바랍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처음 서해안 밀물과 썰물을 보고
자연의 위대함을 새삼 느끼고
시원한 바다 바람에 가슴 시원해짐을 느끼며
가슴 답답해질 때마다 바다를 찾습니다
고운 오월 보내시길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