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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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의 날/鞍山백원기
매년 이맘때가 되면
스승의 날을 생각하게 된다
나를 낳아 길러주신 부모님은
자식 잘 자라기를 바라셨고
나를 가르치신 스승은
제자가 잘되기를 바라셨다
너도나도 누구나 뒤돌아보면
그림자도 밟지 않는다는
스승의 은혜가 마음에 잠겨있다
파노라마처럼 지나가는 스승의 얼굴
꿈을 꾸게 했던 그때를 생각하며
지식과 지혜와 도리를 가르치던
멘토 스승님을 존경으로 숙이고
오늘 하루라도 감사의 마음 전한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식사와 함께 꽃다발 주는 모임을
많이 보게 됩니다
은혜를 갚는 일은 보기에도 아름답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시인님 말씀대로 스승을 기억하고
은혜를 갚는 스승의 날인가 봅니다.
오늘도 행복한 금요일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