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사랑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최고의 사랑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1,499회 작성일 21-06-21 05:10

본문

* 최고의 사랑 *

                                                                    우심 안국훈

  

사랑은 서로 마주 보는 게 아니라

함께 같은 방향을 바라보는 거라는데

그래서 누구나 수많은 사람의 호의보다

한 사람의 끝없는 관심에 목마릅니다

 

작은 돌멩이를 우습게 아는 사람은

결코 높은 탑을 쌓지 못하듯

친구를 딛고 내가 높아지는 게 아니라

나로 인해 친구를 높이는 마음이 우정입니다

 

조언이란 이름으로 비평만 하고

스스로 최선을 다하지 않고

어찌 불편한 마음으로 남을 설득하려 하면서

소중한 인생을 후회 없이 살려 합니까

 

가족이란 따뜻한 집에서 이야기 나누며

같이 앉아 밥을 먹는 사람이거늘

지극한 정성과 하늘의 축복 없이 이룰 수 없나니

지금 나누는 가족 사랑은 최고의 사랑입니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상에 사랑이 있어 아마 아름답게 사람들
끼리 얽겨 가면서 살아가지 않나 그리 생각됩니다.
월요일 좋은 아침 세상에서 하늘의 축복 속에서
최고의 사랑이 가족을 사랑임을 마음에 담으며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한 주간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김덕성 시인님!
사노라면 유유상종 비슷한 사람끼리 모이나 봅니다
거짓과 위선적인 사람들은 저들끼리 감싸고
스스로 잘못인 줄 모르며 부끄러워할 줄도 모릅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이강철 시인님!
바쁜 일상 때문일까 지친 삶 때문일까
이웃과 살면서 인사조차 않고 살아가는
사람이 많아지는 것 같습니다
오늘도 고운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淸草배창호님의 댓글

profile_image 淸草배창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무리 들어도 싫지 않는
가족 사랑입니다
가족애가 최고의 사랑이라는 시말에
공감의 마음 두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배창호 시인님!
결국 마지막 순간 함께 하는 사람은 가족이듯
가화만사성이란 말에 공감하듯
가족사랑이 참으로 소중하지 싶습니다
오늘도 기분 좋은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지금 나누는 가족 사랑은 최고의 사랑입니다]
우리 안에서 늘 사랑이라는 띠로 물결치는 사랑!
아름답게 사랑이 피어나 열매 맛 보면 얼마나 멋진일인지...

늘 건강 속에 향필하시길 주님께 기도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아침입니다 은파 시인님!
사랑의 샘물은 아무리 퍼내도 마르지 않고
사랑의 향기는 아무리 마셔도 취하지 않습니다
가족사랑이 바로 그러하지 싶습니다
늘 따뜻한 발걸음에 감사드리며 고운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27,608건 1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 05-19
공지 시향운영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08 01-16
27606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 05-24
27605
분홍낮달맞이꽃 N새글 댓글+ 1
박의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05-24
27604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 05-24
27603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05-24
27602 김용화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05-24
27601
한라산 N새글
박상영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 05-24
27600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 05-24
27599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 05-24
27598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 05-24
27597 ♤ 박광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 05-23
27596
세월의 강 댓글+ 1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 05-23
27595
그리운 노을 댓글+ 1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5-23
27594 박의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05-23
27593 노장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05-23
27592 홍수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 05-23
27591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05-23
27590 박얼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 05-23
27589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 05-23
27588
천국이란 댓글+ 1
성백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 05-23
27587
그 시절 댓글+ 2
백원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 05-22
27586
동무의 모습 댓글+ 1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 05-22
27585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 05-22
27584 박상영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 05-22
27583 갈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05-22
27582 노장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05-22
27581
감꽃 댓글+ 1
황철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 05-22
27580 박의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 05-22
27579
부자의 삶 댓글+ 3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 05-22
27578 박상영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 05-22
27577
그대 그리움 댓글+ 4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 05-22
27576 ♤ 박광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 05-21
27575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 05-21
27574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 05-21
27573
여름 생각 댓글+ 1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 05-21
27572 정기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 05-21
27571 노장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 05-21
27570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 05-21
27569 박의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 05-21
27568
젖줄 댓글+ 3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 05-21
27567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 05-21
27566
그 시간 댓글+ 2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 05-20
27565
언어 댓글+ 8
백원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 05-20
27564 성백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 05-20
27563 박의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 05-20
27562 갈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 05-20
27561
봄비 댓글+ 3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 05-20
27560 노장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 05-20
27559
오월의 아침 댓글+ 4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 05-2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