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황금보리 들녘에서/은파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8월 황금보리 들녘에서/은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꿈길따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744회 작성일 21-08-10 04:17

본문


8월 황금보리 들녘에서

                                                                                                           은파 오애숙

황금빛 보리

어찌 그리 당당하게 

열매 맺어 날 보라 

외치고 있나


농부의 구릿빛
땀방울 송글송글 맺힌
그 노고 보상하는 미소가
아름답고 싱그럽다



내 너로 인하여
눈부신 들녘에서
찬란한 빛 가슴속으로
스며들고 있기에

8월 들녘에서

내 그대의 당당함
눈도장 찍어 맘에 새겨
달리려 곧추는 맘

내 그대 바라보며
한해 계획한 것 하나씩
꽃 피워 풍성한 열매 한아름
맺고자 채비하네요

============
상단의 시를 재구성하여
연시로 올려 드립니다
==================

8월  황금보리 들녘/은파 오애숙

들녘의 황금 보리 어찌도 당당하게
날 보라 열매 맺어 날 보라 손짓하며
들판의 주인공 되어 나팔 불고 외치나

농부의 송글송글 구릿빛 그 노고의
땀방울 보상하는 미소가 싱그럽게
희망찬 메아리 속에 휘날리고 있구려

내 너로 인하여서 눈부신 들녘에서
가슴에 찬란한 빛 스미어 들고 있어
당당함 눈도장 찍어 맘에 새겨 곧추매

내 그대 바라보며 하나씩 한해 계획
꽃 피워 아름드리 풍성히 열매 맺을
채비로 기지개  켜고 달려보려 합니다

==========================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작노트]

8월의 보리 들녘에서/은파

어찌 그리
당당하게 열매맺어
날 보라 외치나

황금빛 보리
눈 부신 들녘에서
찬란하게 가슴으로
스미고 있어

농부의 구릿빛
땀방울 송글 송글 맺힌
그 노고 보상하는 미소가
아름답고 싱그러워

그대 바라보며
한해 계획한 것들
꽃피워 열매 아름드리
맺고자 채비하네

그대 당당함
눈도장 찍어 가슴에
새겨 달리려고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황금빛 보리
어찌 그리 당당하게
열매 맺어 날 보라
외치고 있나


======>>
들녘의 황금 보리 어찌도 당당하게
날 보라 열매 맺어 날 보라 손짓하며
들판의 주인공 되어 나팔불고 외치나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농부의 구릿빛
땀방울 송글 송글 맺힌
그 노고 보상하는 미소가
아름답고 싱그럽다

====>>'

농부의 송글송글 구릿빛 그 노고의
땀방울 보상하는 미소가 싱그럽게
희망찬 메아리 속에 휘날리고 있구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내 너로 인하여
눈부신 들녘에서
찬란한 빛 가슴속으로
스며들고 있기에

8월 들녘에서

내 그대의 당당함
눈도장 찍어 맘에 새겨
달리려 곧추는 맘

============>>

내 너로 인하여서 눈부신 들녘에서
가슴에 찬란한 빛 스미어 들고 있어
당당함 눈도장 찍어 맘에 새겨 곧추누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내 그대 바라보며
한해 계획한 것 하나씩
꽃 피워 풍성한 열매 아름드리
맺고자 채비하네요

======>>
내 그대 바라보며 하나씩 한해 계획
꽃 피워 아름드리 풍성히 열매 맺을
채비로 기지개켜고 달려보려 하누나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8월의 뜨거운 햇살로 하여
들판을 황금으로 물들이고
농부의 구릿빛 얼굴에 흘린 땀을
보상 받을 때가 되어 갑니다
귀한 작품에 함께합니다
복달임 잘하시고 힘내시기 바랍니다^^

Total 27,608건 1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 05-19
공지 시향운영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08 01-16
27606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 05-24
27605
분홍낮달맞이꽃 N새글 댓글+ 1
박의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05-24
27604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05-24
27603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 05-24
27602 김용화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05-24
27601
한라산 N새글
박상영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 05-24
27600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 05-24
27599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 05-24
27598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 05-24
27597 ♤ 박광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 05-23
27596
세월의 강 댓글+ 1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 05-23
27595
그리운 노을 댓글+ 1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5-23
27594 박의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05-23
27593 노장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05-23
27592 홍수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 05-23
27591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05-23
27590 박얼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 05-23
27589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 05-23
27588
천국이란 댓글+ 1
성백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 05-23
27587
그 시절 댓글+ 2
백원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 05-22
27586
동무의 모습 댓글+ 1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 05-22
27585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 05-22
27584 박상영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 05-22
27583 갈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05-22
27582 노장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05-22
27581
감꽃 댓글+ 1
황철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 05-22
27580 박의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 05-22
27579
부자의 삶 댓글+ 3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 05-22
27578 박상영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 05-22
27577
그대 그리움 댓글+ 4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 05-22
27576 ♤ 박광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 05-21
27575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 05-21
27574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 05-21
27573
여름 생각 댓글+ 1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 05-21
27572 정기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05-21
27571 노장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 05-21
27570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 05-21
27569 박의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 05-21
27568
젖줄 댓글+ 3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 05-21
27567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 05-21
27566
그 시간 댓글+ 2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 05-20
27565
언어 댓글+ 8
백원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 05-20
27564 성백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 05-20
27563 박의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 05-20
27562 갈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 05-20
27561
봄비 댓글+ 3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 05-20
27560 노장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 05-20
27559
오월의 아침 댓글+ 4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 05-2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