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더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개도령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418회 작성일 25-07-24 23:56

본문

더위
몸이 사색이 되어가는것은
죽을지도 모를 혹은 죽음으로 부터의 도피는 부의 축적으로
부터의 방법말고는 없다면
이세계는 부를 죽이는 혁명말고는 없다면 부를 살육하는 동참을
혁명의 이름으로 찬성의 표를 던지지 않을수없다.
더위는 혁명의 불꽃이 발현과
발화되는 시초가되기를
바라는 모든 언어의 본질과 본분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시고 보기에 좋았더라라는 언어를 신앙하는 모든이는 부를 살육하는 혁명의 폭력을 하늘이 승인하였으니.
지금 즉시 부를 살육하여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시고 보기에 좋았더라의 현상이 일어나지 않음을 부의 집단과 부의
부를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시고 보기에 좋았더라를 행하지 않음을 살육으로 응징하여라.천주교가 그리하지 않으며 가르치지 않으며 행하지 않음을 살육으로 응징하며
기독코 하나님의 성회를 비롯한
성서를 읽고 성서를 신앙하며
성서를 기도하며 성서의 본질이 나는 영원히 살며 천국에 가리란 믿음이 충만한 모든자 하나님의 이름으로 살육을 명하나니
그행함을 하지않는자 땅이 그를 벌하며 하늘이 그를 벌하며
더위가 더욱 심하며 멸망의 현상으로 땅과 하늘을 덮으리니
하늘이 666을 선언하나니
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시고 보기에 좋았더라의 현상으로 향하지 않음을 가까운 날에 보이리니 죽음에 이르는 불덩이가
모든교회와 모든 성당과 모든 종교의 생명들에게 죄를 묻기를 땅이 행하며 하늘이 행하리로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1,239건 1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 05-19
41238 정동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 11:07
41237 힐링3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00:04
41236 아침시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 05-24
41235 최경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 05-24
41234
N새글
목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 05-24
41233
부랑자 N새글
김준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 05-24
41232 정동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 05-24
41231 마콜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 05-24
41230
부처님 N새글
풀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 05-24
41229 정민기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 05-24
41228 솔바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05-24
41227 손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05-24
41226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5-24
41225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 05-24
41224
다한 댓글+ 4
고나plm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5-24
41223
천덕꾸러기 댓글+ 2
최경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 05-24
41222 아침시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05-23
41221 풀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05-23
41220 코스모스갤럭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05-23
41219 새송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05-23
41218 정민기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 05-23
41217 정동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 05-23
41216
요양 일기 댓글+ 2
너덜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 05-23
41215 목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05-23
41214
호수의 파문 댓글+ 2
최경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5-23
41213 나비처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 05-23
41212 솔바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 05-23
41211 아침시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 05-22
41210 마콜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 05-22
41209 최경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05-22
41208 개도령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 05-22
41207 나비처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05-22
41206 정민기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05-22
41205 토끼인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 05-22
41204
화단의 펜지 댓글+ 4
솔바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 05-22
41203 풀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05-22
41202 湖巖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05-22
41201
오백원 댓글+ 5
최경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 05-21
41200 김준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5-21
41199
으아리꽃 댓글+ 1
아침시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05-21
41198 목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05-21
41197 마콜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 05-21
41196 김준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 05-21
41195 최경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 05-21
41194 최상구(靜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05-21
41193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05-21
41192 솔바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 05-21
41191 cow4376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05-21
41190
붓꽃 댓글+ 2
김준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 05-21
41189
붓꽃 댓글+ 4
최경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05-20
41188 김준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 05-20
41187 그대로조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 05-20
41186 김준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 05-20
41185 아침시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5-20
41184 김준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05-20
41183 마콜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05-20
41182 목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 05-20
41181 최경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05-20
41180 최상구(靜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05-20
41179 정민기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 05-20
41178 풀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05-20
41177 아침시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 05-19
41176 김준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 05-19
41175 수퍼스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 05-19
41174
골동품 댓글+ 2
나비처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 05-19
41173 마콜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5-19
41172 최상구(靜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 05-19
41171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 05-19
41170
오월의 문장 댓글+ 2
솔바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 05-1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