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을 산다는 것은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삶을 산다는 것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그대로조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403회 작성일 25-10-08 06:14

본문

삶을 산다는 것은 / 孫 紋


삶을 산다는 것은 과연 무엇일까 생각해 본다

삼시 세끼 챙겨먹고 신세타령이나 해대며 

그냥 저냥 한 세월을 보내는 게 사는 것일까....


무위도식하는 애완동물들도 삶의 수단으로

나름 애교 부리거나 의사표현하며 살고 있으며

정*난자가 만나 열 달아라는 준비기간을 거쳐

응애하고 이 세상에 빈몸으로 태어난 인간들

생로병사(生老病死)의 곡선을 타며 살고 있다


아침에 일어나면서 무언가를 생각할 수 있고

오감의 느낌으로 하루 하루를 살아가는 인생들

지금 이 순간을 느낄 수 있고 나름의 행동으로

나 혼자가 아니라 더불어 살아가는 인간세상을


삶을 산다는 것은 오십보 백보 거기서 거기지만

희로애락의 터널을 지나며 삶의 의미를 찾아가는

무엇인가 이루고자 목표를 향해 정진하게 되는

주어지는 하루, 순간 순간을 즐기며 사는 일이다


태양이 뜨고 지며 새롭게 주어지는 하루의 선물에

꿈과 희망을 펼칠 수 있음에 감사하면서 말이다


댓글목록

탱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탱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쑨원의 글인가보죠. 목표가 있다면 삶의 활력이 될 겁니다 그러나 이루지 못하는 꿈들도 많겠지요. 그대로조아님께는 처음 인사드리는 것 같네요 명절연휴 잘 보내시고 평안한 하루 되세요

그대로조아님의 댓글

profile_image 그대로조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탱크 시인님 반갑습니다!
ㅎ 세 글자 이름인데 맨 끝자를 빼서 필명으로 쓰고 있습지요....
모처럼 긴 추석연휴를 보내며 산다는 것에 잠시 머물렀습니다.
남은 연휴 잘 보내시고 건안 향필하시길 바랍니다.

그대로조아님의 댓글

profile_image 그대로조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지원 시인님!
찾아주시고 남겨주신 공감의 흔적에 감사합니다.
주어지는 하루의 선물이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Total 41,239건 1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 05-19
41238 정동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 11:07
41237 힐링3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00:04
41236 아침시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 05-24
41235 최경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 05-24
41234
N새글
목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 05-24
41233
부랑자 N새글
김준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 05-24
41232 정동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 05-24
41231 마콜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 05-24
41230
부처님 N새글
풀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 05-24
41229 정민기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 05-24
41228 솔바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05-24
41227 손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05-24
41226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5-24
41225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 05-24
41224
다한 댓글+ 4
고나plm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5-24
41223
천덕꾸러기 댓글+ 2
최경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 05-24
41222 아침시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05-23
41221 풀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05-23
41220 코스모스갤럭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05-23
41219 새송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05-23
41218 정민기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 05-23
41217 정동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 05-23
41216
요양 일기 댓글+ 2
너덜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 05-23
41215 목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05-23
41214
호수의 파문 댓글+ 2
최경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5-23
41213 나비처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 05-23
41212 솔바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 05-23
41211 아침시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 05-22
41210 마콜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 05-22
41209 최경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05-22
41208 개도령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 05-22
41207 나비처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05-22
41206 정민기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05-22
41205 토끼인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 05-22
41204
화단의 펜지 댓글+ 4
솔바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 05-22
41203 풀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05-22
41202 湖巖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05-22
41201
오백원 댓글+ 5
최경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 05-21
41200 김준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5-21
41199
으아리꽃 댓글+ 1
아침시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05-21
41198 목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05-21
41197 마콜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 05-21
41196 김준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 05-21
41195 최경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 05-21
41194 최상구(靜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05-21
41193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05-21
41192 솔바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 05-21
41191 cow4376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05-21
41190
붓꽃 댓글+ 2
김준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 05-21
41189
붓꽃 댓글+ 4
최경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05-20
41188 김준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 05-20
41187 그대로조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 05-20
41186 김준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 05-20
41185 아침시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5-20
41184 김준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05-20
41183 마콜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05-20
41182 목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 05-20
41181 최경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05-20
41180 최상구(靜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05-20
41179 정민기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 05-20
41178 풀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05-20
41177 아침시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 05-19
41176 김준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 05-19
41175 수퍼스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 05-19
41174
골동품 댓글+ 2
나비처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 05-19
41173 마콜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5-19
41172 최상구(靜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 05-19
41171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 05-19
41170
오월의 문장 댓글+ 2
솔바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 05-1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