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련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수련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10년노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45회 작성일 26-03-21 22:52

본문

물에 빠진 후 오랜동안
신이 내린 이유를 찾던 중에
수련을 생각했다
어느날 부터 르네는 오랜동안
그 그림을 그렸고 완성 되기까지
무언가에 몰두했다
완성이란 만족에 달려있기에
나 역시 이유없이 끝에 가 닿았다
완성이란 수련이 탄생하기까지
처음과 끝이 있었고 포기하지 않았다
부족함도 많았지만 결국 르네가
그랬듯이 끝은 있었다
물에 적응하듯이 떠있었고
햇살을 받으며 빗물이 고이고
르네를 불러내어 자신에게
최선이 무엇인지 계속해게 그리게 한 것
모든건 신에게 달렸다고 생각했기에
계속해서 믿음에 매달렸다
사람이 사는 방식은 고뇌였다
힘들고 지친 일상중에 작은 연못에서
우주 어느곳에서도 작은 우주는
존재했고 그 작은곳이 어디든
생각이 존재하듯이 만물은 똑같았다
지나간 시간이 있고 마지막이 있었다
작고 큰 공간이라고 다르지 않았다
모든건 우주로 뻗어나가 동일시 되었고
누군가는 고통을 즐기고 있었다
깨달음은 다 같았다
결국 행복할 때 행복했고
불행은 끝이 있었으며
사람은 완성되는 길이 있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1,239건 10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0609 아침시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 03-22
40608 정민기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 03-22
40607 목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 03-22
40606 마콜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 03-22
40605 덤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 03-22
40604
살찌는 소리 댓글+ 2
이장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1 03-22
40603 덤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7 03-22
40602 湖巖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 03-22
40601 똥박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 03-22
40600 아몬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 03-21
40599 아침시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 03-21
열람중 10년노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 03-21
40597 마콜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 03-21
40596 정민기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 03-21
40595 풀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 03-21
40594 손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4 03-21
40593 넋두리하는시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 03-21
40592 똥박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 03-21
40591 탱크1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 03-20
40590 아침시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 03-20
40589 목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 03-20
40588 최상구(靜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 03-20
40587 풀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 03-20
40586 정동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 03-20
40585 마콜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 03-20
40584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4 03-20
40583 그대로조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1 03-20
40582 정민기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 03-20
40581 똥박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0 03-20
40580 아침시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 03-19
40579 개도령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 03-19
40578 풀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 03-19
40577 마콜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 03-19
40576 목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 03-19
40575 페트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 03-19
40574
볼트와 너트 댓글+ 2
정민기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 03-19
40573 운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5 03-19
40572 똥박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 03-19
40571 아침시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 03-18
40570 풀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 03-18
40569
소금의 시간 댓글+ 2
정민기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 03-18
40568 마콜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 03-18
40567 湖巖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 03-18
40566 11기베이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 03-18
40565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5 03-18
40564 들향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 03-18
40563 목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7 03-18
40562 페트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 03-18
40561 똥박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 03-18
40560 넋두리하는시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 03-18
40559 풀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 03-17
40558 아침시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 03-17
40557
제목 있는 삶 댓글+ 4
너덜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3 03-17
40556 마콜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 03-17
40555 德望立志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 03-17
40554 칼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5 03-17
40553 페트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 03-17
40552 똥박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 03-17
40551 아침시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 03-16
40550 마콜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7 03-16
40549
4:30 댓글+ 1
넋두리하는시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 03-16
40548 풀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 03-16
40547 목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 03-16
40546 페트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 03-16
40545 10년노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 03-16
40544 똥박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 03-16
40543 아이스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 03-15
40542 탱크1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 03-15
40541 아침시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 03-15
40540 풀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 03-1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