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의 꿈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비상의 꿈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889회 작성일 17-09-20 04:59

본문

* 비상의 꿈 *

                              우심 안국훈

  

비어가는 접시

가벼워지는 식탁

하지만

아직 허기진 입이 있다

 

수면과 허공 사이 잠시 머무는 동안

두 손을 지느러미처럼 펼치고

두 발로 자맥질하며

입술 파래지도록 애쓰고 있구나

 

접시는 둥글고

식탁은 네모지고

한 입씩

고등어는 기꺼이 순교한다

 

물속에서 나와

하늘 나는 꿈을 꾸는

당신

반가사유상의 미소 닮았어라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말은 없어도 가을은 익어가고 있습니다.
맑은 하늘은 좋은 아침을 열고 있습니다.
비상하는 꿈을 지녀야 하지요.
고운 시향에 머물며 감상하고 갑니다.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행복한 날 되시길 빕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김덕성 시인님!
더욱 청명해진 가을하늘 바라보려니
문득 비상의 꿈나래 펼쳐봅니다
무르익어가는 대추알처럼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백원기 시인님!
드높아만 가는 하늘빛
새털구름처럼 날고 싶어집니다
그 그윽한 미소처럼
오늘도 그저 행복하게 살 일입니다~

Total 41,239건 1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 05-19
41238 정동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 11:07
41237 힐링3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00:04
41236 아침시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 05-24
41235 최경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 05-24
41234
N새글
목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 05-24
41233
부랑자 N새글
김준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 05-24
41232 정동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 05-24
41231 마콜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 05-24
41230
부처님 N새글
풀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 05-24
41229 정민기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 05-24
41228 솔바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05-24
41227 손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05-24
41226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5-24
41225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 05-24
41224
다한 댓글+ 4
고나plm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5-24
41223
천덕꾸러기 댓글+ 2
최경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 05-24
41222 아침시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05-23
41221 풀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05-23
41220 코스모스갤럭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05-23
41219 새송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05-23
41218 정민기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 05-23
41217 정동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 05-23
41216
요양 일기 댓글+ 2
너덜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 05-23
41215 목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05-23
41214
호수의 파문 댓글+ 2
최경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5-23
41213 나비처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 05-23
41212 솔바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 05-23
41211 아침시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 05-22
41210 마콜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 05-22
41209 최경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05-22
41208 개도령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 05-22
41207 나비처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05-22
41206 정민기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05-22
41205 토끼인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 05-22
41204
화단의 펜지 댓글+ 4
솔바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 05-22
41203 풀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05-22
41202 湖巖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05-22
41201
오백원 댓글+ 5
최경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 05-21
41200 김준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5-21
41199
으아리꽃 댓글+ 1
아침시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05-21
41198 목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05-21
41197 마콜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 05-21
41196 김준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 05-21
41195 최경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 05-21
41194 최상구(靜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05-21
41193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05-21
41192 솔바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 05-21
41191 cow4376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05-21
41190
붓꽃 댓글+ 2
김준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 05-21
41189
붓꽃 댓글+ 4
최경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05-20
41188 김준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 05-20
41187 그대로조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 05-20
41186 김준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 05-20
41185 아침시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5-20
41184 김준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05-20
41183 마콜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05-20
41182 목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 05-20
41181 최경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05-20
41180 최상구(靜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05-20
41179 정민기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 05-20
41178 풀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05-20
41177 아침시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 05-19
41176 김준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 05-19
41175 수퍼스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 05-19
41174
골동품 댓글+ 2
나비처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 05-19
41173 마콜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5-19
41172 최상구(靜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 05-19
41171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 05-19
41170
오월의 문장 댓글+ 2
솔바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 05-1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