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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베드로(김용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750회 작성일 15-10-03 16:18

본문

하늘엔 뭉게구름 때지어 흘러가드라구요~
뉘엿뉘엿 해거름에 또 노을도 한두개줏고요
껓사진멋지게 하나찍어야 하는데 그 숙제때문에 고민입니다
오늘은 아침도 거르고 점심엔 마누라가 라면끓여 주네요
저녁엔 사위 온다고 마누라가 어디가지말라고.....
속쓰린데 잘됬다 싶기도 하고 한숨 느러지게 잤습니다
오늘 여의도에 불꽃축제가 있다는데
좋은작품 기대합니다
샬롬~!

이러다가 일기 숙제 하는거 아닌가몰라요~
하지만 오늘은 어제마신 주량때문에 속이아파요~
가을병에젖어~ 전어10마리에 처음처럼 1병깠지요...ㅋㅋㅋ

추천0

댓글목록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국화 축제인가요
파란 하늘에 뭉개구름
수련의 고운자태
뉘엿뉘엿 나무에 걸 처
앉으신 해님이 쏟아 내린 빛.
감사히 머물러 봅니다.

베드로님!
사위와 즐거운 사간 되소서.

베드로(김용환)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드로(김용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와~해정님 귀한댓글 감사드립니다
지난해 송년회때  제사진 보시고 좋아하시던 모습이 선합니다
늘건강하시고 즐겁게 살으세요
부산한번가고싶어집니다
내가 잠시쉬어갔던 초량동 장기려박사병원부근
초량극장 중국인학교
장깨통 들고 나르던 초량동 텍사스골목
중앙동 mbc 방송건물 조선일보사옥. 전라도사람들이 부지런히 일하던
어판장의새벽....
주마등처럼 펼쳐지고요 ~ 다한번 들려보고싶어요
아~참~!용두산 계단 .비둘기 그리고 높은탑......
계속 더듬다보니....눈물이 나려고하네요...
해정님 감기조심하세요~ 판프린코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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