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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1,824회 작성일 15-10-19 08:08

본문

 



 



 



 



 



 



 


하늘의 구름도 가을맛이 나고
주인없는 모과도 노랗게 익어갑니다
나뭇잎들이 노랗게 고운색으로 변해갑니다
곧 저 나뭇잎 다 떨어지고 삭풍이 부는 겨울이오겠지만
그래도 가을은 충분히 느끼게 머물러 주었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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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한잦은 여름같아도
나무들을 보면 가을이 온것 같습니다
가을이 늦게 오는 경남 이지만..
건강 하십시요

다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다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을이 어찌 지나가는지도
모른채 정신없이 지나가네요
시골집 모과가 오래되었는데
저렇게 주인없이 달려있겠다는
생각을해봅니다
오늘은 안동역에 들으니 울적해집니다요~

여농권우용님의 댓글

profile_image 여농권우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디나 가을
나무 잎이 물들기 시작합니다.
고운작품에 쉬어 갑니다.
아름다운 가을 날씨
즐겁고 건강하시기를 빕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렇군요
나뭇잎이 살짝 가을 냄새가 나게 물들어가네요~!
추운 겨울 미리 걱정 안 할래요~!
일단 이 가을을 마음것 가지고...
겨울은 겨울에 추워 할랍니다
늘 건강 하시고 행복하시어요~!

산그리고江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노라면님
다연님
뒤에서 두번째님
작음꽃동네님
여농권우용님
물가에 아이님
큰샘거리님
감사합니다
가을 건강하시게  잘지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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