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지 일기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습지 일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내일맑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758회 작성일 15-10-14 18:48

본문

빛이 좋아 찾고
안개가 좋아 찾고
시시각각 변하는 모습에 찾습니다.
추천0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내일 맑음님~!
맨위에 사진은
소래 다녀오면서 그래도 아쉬워 다리위에서 한 컷 담아 나오곤 하는 이별의 사진입니다
풀잎 끝에 매달린 이슬 한 방울도 예사로히 넘기지 않으시는 섬세함이 보입니다
늘 변하는 기상 그리고 소래의 풍경
멀리서도 이제 자주 보게되었습니다
아직 낯설어 댓글이 좀 뜸하지만 차차 서로 교류하시다 보면 금방 친해 지실거여요~!
오늘도 좋은날 되시고 좋은 작품 많이 완성하시는 가을 되시어요~!!

산그리고江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바닷물이 들어오는 곳 인가 합니다
막을수 없는 틈새이던지 막을 필요 없는 바닷물이
들어오는 길이 있겠지요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불빛이 아직 살아있는것 보니
어둠을 밀치고 새벽에 찍어신것같습니다
해가 오르기를 기다리는 시간이 참 엄숙하고 행복하실것같습니다

내일맑음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내일맑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캬~~~ BGM도 깔아주시고 어떻게 하는지 알려주세요^^*
물가에아이님 감사합니다,
사노라면님 빙고~~~!! 이른 아침 맞습니다.
산 그리고江님~ 습지 쪽엔 갯골이 깊어 안쪽 깊숙이 바닷물이 들어 오고
피어오르는 물안개도 불수 있지요.

Total 6,673건 62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573
가을 2 댓글+ 9
8579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1 0 10-25
572
오랑대 해국 댓글+ 5
보리산(菩提山)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2 0 10-25
571 해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3 0 10-25
570 여농권우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2 0 10-25
569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7 0 10-25
568 해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8 0 10-24
567 저별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4 0 10-24
566 내일맑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8 0 10-24
565 꿈의숫자를찾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1 0 10-24
564
국화 댓글+ 10
사노라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7 0 10-24
563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8 0 10-24
562 여농권우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7 0 10-23
561 작음꽃동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9 0 10-23
560
마당에 핀 꽃 댓글+ 10
사노라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3 0 10-23
559 저별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7 0 10-23
558 산그리고江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9 0 10-22
557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0 0 10-22
556 예향 박소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7 0 10-22
555 해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9 0 10-22
554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4 0 10-20
553
가을이란 댓글+ 5
오지영3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1 0 10-20
552
댓글+ 2
꽃동산꾸리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7 0 10-20
551 작음꽃동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7 0 10-20
550
안개끼던 날 댓글+ 6
나무한토막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1 0 10-20
549 예향 박소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0 0 10-20
548 해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9 0 10-20
547
운 좋은 날 댓글+ 12
해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3 0 10-20
546
가을 1 댓글+ 5
8579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2 0 10-19
545 사노라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1 0 10-19
544 산그리고江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5 0 10-19
543 작음꽃동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2 0 10-18
542 다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3 0 10-17
541 해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5 0 10-17
540 베드로(김용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9 0 10-17
539 다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9 0 10-16
538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7 0 10-16
537 여농권우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16 0 10-15
536 사노라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0 0 10-15
535 산그리고江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49 0 10-15
534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4 0 10-15
533 다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8 0 10-14
열람중
습지 일기 댓글+ 6
내일맑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9 0 10-14
531
분꽃 댓글+ 6
사노라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84 0 10-14
530 베드로(김용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4 0 10-14
529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1 0 10-13
528 작음꽃동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1 0 10-13
527 사노라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9 0 10-13
526 해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2 0 10-13
525 나무한토막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6 0 10-13
524
은행 댓글+ 9
산그리고江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5 0 10-13
523 다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5 0 10-13
522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6 0 10-13
521
치명적 사랑 댓글+ 12
뒤에서두번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9 0 10-12
520
국화 댓글+ 14
사노라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5 0 10-12
519
진주성의 밤 댓글+ 23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8 0 10-12
518 큰샘거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5 0 10-11
517
가을 나들이 댓글+ 6
보리산(菩提山)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5 0 10-11
516
가을 연못 댓글+ 15
고지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5 0 10-11
515
바위솔(와송) 댓글+ 11
작음꽃동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7 0 10-11
514
들꽃 댓글+ 12
8579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7 0 10-11
513 저별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9 0 10-10
512 저별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3 0 10-10
511 사노라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0 0 10-10
510 내일맑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0 0 10-10
509
구절초 핀 숲 댓글+ 21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0 0 10-10
508
저녁의 내막 댓글+ 7
베네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7 0 10-09
507
익어가는 과일 댓글+ 11
산그리고江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2 0 10-09
506
그리움의 추억 댓글+ 18
해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8 0 10-09
505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0 0 10-09
504 저별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2 0 10-07
503 여농 권우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4 0 10-07
502
꽃무릇 댓글+ 12
사노라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0 0 10-07
501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5 0 10-07
500 마음자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1 0 10-07
499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8 0 10-06
498
들깨 댓글+ 9
산그리고江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5 0 10-06
497
하얀 그리움 댓글+ 13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8 0 10-06
496 8579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1 0 10-06
49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3 0 10-05
494 베드로(김용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9 0 10-05
493 해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5 0 10-05
492
물매화 댓글+ 6
작음꽃동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5 0 10-04
491 마음자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5 0 10-04
490 해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2 0 10-04
489 보리산(菩提山)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3 0 10-04
488 저별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2 0 10-04
487
추석 달맞이 댓글+ 8
나무한토막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5 0 10-03
486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3 0 10-03
485
둘째날~! 댓글+ 2
베드로(김용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1 0 10-03
484
소망 댓글+ 3
뒤에서두번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7 0 10-03
483 사노라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4 0 10-03
482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9 0 10-03
481
잠시, 우리도 댓글+ 2
여농 권우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9 0 10-02
480
가을 산꽃들 댓글+ 4
작음꽃동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0 0 10-02
479 저별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0 0 10-02
478
10월첫날~! 댓글+ 3
베드로(김용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4 0 10-02
477
오빠생각 댓글+ 21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9 0 10-02
476 작음꽃동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4 0 10-01
475 사노라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0 0 10-01
474 여농 권우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2 0 10-0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