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에 핀 꽃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마당에 핀 꽃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사노라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1,743회 작성일 15-10-23 15:29

본문

 



 



 



 



 



 



 



 


많이 가물어서 들에 핀 꽃들은
기운 없이 시들어 가고
어떤 꽃은 채 피지도 못하고
봉우리 채로 시들고 마는데
집에 피는 꽃은 사람의 보살핌을 받고
싱싱하게 잘 피고 있습니다
우리의 청소년들도
부모의 그늘에서 사랑받는 청소년과
가출하여 길 위에 사는 청소년은 많이 다른 성장을 하고 있습니다
누구의 잘못을 떠나서
모두 우리의 자식같이 그리고 이웃같이 보듬어 주고 싶은데
청소년들이 옛날 우리들 자랄때와는 너무나 다릅니다
쓸데 없는 걱정 같지만
걱정이 참 많이 되는 날들이 지나갑니다
추천0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 자랄때는 있는집 자식들을
보통 온실에 자라는 꽃들과 비교를 했었지요
빈부격차가 너무 벌어지다 보니
부모들이 자식 챙길 여유가 없는 집도 많아갑니다
깊은 문제 의식을 풀어셨네요
가물어 땅이 매말라가니...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어요

사노라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 아이님
챙겨 줄수도 없는데
눈에 밟히는 모습들이 안타깝습니다
잘 사는집 애견 보다 못하단 농담이 진실입니다
건강 하십시요

저별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쁜 저꽃이 일일초 아닌가 싶습니다
요즘은 1~2 만을 낳아서 기르다 보니
과잉 보호가 문제겠지요
강남에서는 영어 조기 교육이 한달 200만원 하는곳도 있답니다
예전에는 가난한집 아이들이 공부를 더 잘하고 출세도 했다는데
지금은 부잣집에서 태어나야 출세도 빠른가 봅니다
차가워 지는 날씨에 늘 건강하세요 사노라면님 `

사노라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별은님
잘 사는 집 아이들의 탈선도 문제이지만
없는 집 아이들의 탈선이 가슴아픕니다
어찌 할수 없는 가난의 굴레를 벗어날길이 없으니
몸부림 쳐도 비빌 언덕이 있어야 지요
하루 벌어 하루 먹고 사는 부모님들 밑에 크는 숙명이 속 상하겠지요
걱정 뿐이지 힘도 능력도 없는데..
건강 하십시요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마음 착한 님이기에
꽃을 가꾸시며 청소년을
생각하시는 기특한 마음에
찬사를 보냅니다.
좋은 작품 감사합니다.

사노라면님!
사랑하는 아름다운 가을 주말 되세요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정님
착한 사람 아닙니다
그저 살다보니 생각이 나이 따라 깊어지네요
아무런 힘이 되어 주지 못하고 보기만 하면서 애가 타기만 할뿐입니다
건강 하십시요

산그리고江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나라 경제 이 만큼살려 놓았으니
이제는 자식교육을 더 신경쓰야 할 시기 입니다
어린나이에 범죄의 유혹에 일찍 빠집니다
건강하십시요

예향 박소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예향 박소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노라면님, 안녕하세요
마당에 핀 꽃이 예쁩니다
이꽃은 계속 피는 꽃인것같습니다
청소년을 보살피고 계시나봅니다
반항기 청소년들은, 어른과 같이 갈등을 겪기보다 그저 지켜보고
기다려주는 수 밖에 없는것 같습니다
좋은날되세요

Total 6,673건 62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573
가을 2 댓글+ 9
8579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1 0 10-25
572
오랑대 해국 댓글+ 5
보리산(菩提山)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2 0 10-25
571 해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3 0 10-25
570 여농권우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2 0 10-25
569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7 0 10-25
568 해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8 0 10-24
567 저별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4 0 10-24
566 내일맑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8 0 10-24
565 꿈의숫자를찾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1 0 10-24
564
국화 댓글+ 10
사노라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7 0 10-24
563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8 0 10-24
562 여농권우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8 0 10-23
561 작음꽃동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9 0 10-23
열람중
마당에 핀 꽃 댓글+ 10
사노라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4 0 10-23
559 저별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7 0 10-23
558 산그리고江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9 0 10-22
557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0 0 10-22
556 예향 박소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7 0 10-22
555 해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9 0 10-22
554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4 0 10-20
553
가을이란 댓글+ 5
오지영3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1 0 10-20
552
댓글+ 2
꽃동산꾸리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7 0 10-20
551 작음꽃동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8 0 10-20
550
안개끼던 날 댓글+ 6
나무한토막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2 0 10-20
549 예향 박소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0 0 10-20
548 해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9 0 10-20
547
운 좋은 날 댓글+ 12
해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4 0 10-20
546
가을 1 댓글+ 5
8579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2 0 10-19
545 사노라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1 0 10-19
544 산그리고江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5 0 10-19
543 작음꽃동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2 0 10-18
542 다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3 0 10-17
541 해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5 0 10-17
540 베드로(김용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9 0 10-17
539 다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9 0 10-16
538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7 0 10-16
537 여농권우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16 0 10-15
536 사노라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1 0 10-15
535 산그리고江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49 0 10-15
534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4 0 10-15
533 다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8 0 10-14
532
습지 일기 댓글+ 6
내일맑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0 0 10-14
531
분꽃 댓글+ 6
사노라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84 0 10-14
530 베드로(김용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4 0 10-14
529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1 0 10-13
528 작음꽃동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1 0 10-13
527 사노라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9 0 10-13
526 해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3 0 10-13
525 나무한토막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6 0 10-13
524
은행 댓글+ 9
산그리고江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5 0 10-13
523 다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5 0 10-13
522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6 0 10-13
521
치명적 사랑 댓글+ 12
뒤에서두번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9 0 10-12
520
국화 댓글+ 14
사노라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5 0 10-12
519
진주성의 밤 댓글+ 23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8 0 10-12
518 큰샘거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6 0 10-11
517
가을 나들이 댓글+ 6
보리산(菩提山)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5 0 10-11
516
가을 연못 댓글+ 15
고지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5 0 10-11
515
바위솔(와송) 댓글+ 11
작음꽃동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9 0 10-11
514
들꽃 댓글+ 12
8579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7 0 10-11
513 저별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9 0 10-10
512 저별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3 0 10-10
511 사노라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0 0 10-10
510 내일맑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0 0 10-10
509
구절초 핀 숲 댓글+ 21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0 0 10-10
508
저녁의 내막 댓글+ 7
베네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7 0 10-09
507
익어가는 과일 댓글+ 11
산그리고江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2 0 10-09
506
그리움의 추억 댓글+ 18
해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9 0 10-09
505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0 0 10-09
504 저별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2 0 10-07
503 여농 권우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5 0 10-07
502
꽃무릇 댓글+ 12
사노라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1 0 10-07
501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5 0 10-07
500 마음자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1 0 10-07
499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8 0 10-06
498
들깨 댓글+ 9
산그리고江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5 0 10-06
497
하얀 그리움 댓글+ 13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8 0 10-06
496 8579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1 0 10-06
49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3 0 10-05
494 베드로(김용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9 0 10-05
493 해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6 0 10-05
492
물매화 댓글+ 6
작음꽃동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5 0 10-04
491 마음자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5 0 10-04
490 해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2 0 10-04
489 보리산(菩提山)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3 0 10-04
488 저별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2 0 10-04
487
추석 달맞이 댓글+ 8
나무한토막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5 0 10-03
486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3 0 10-03
485
둘째날~! 댓글+ 2
베드로(김용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1 0 10-03
484
소망 댓글+ 3
뒤에서두번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7 0 10-03
483 사노라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4 0 10-03
482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9 0 10-03
481
잠시, 우리도 댓글+ 2
여농 권우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0 0 10-02
480
가을 산꽃들 댓글+ 4
작음꽃동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0 0 10-02
479 저별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0 0 10-02
478
10월첫날~! 댓글+ 3
베드로(김용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4 0 10-02
477
오빠생각 댓글+ 21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0 0 10-02
476 작음꽃동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4 0 10-01
475 사노라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1 0 10-01
474 여농 권우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2 0 10-0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