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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을동인종합문예지 <시선>창간호가 나왔습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787회 작성일 24-09-29 11:02

본문


시선 창간호 

2024. Vol.01

시마을 동인이 중심이 되어 만든 시마을 동인 종합 문예지<시선> 창간호가 시산맥사에서 나왔습니다

이번 문예지는 초대시인 및 장르별(시,소설,수필,포토시,아동문학,평론,감상평 등)로 특색있게 구성되었습니다



발행인 인사말

여기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에 ‘시마을 동인’이 결성된 지, 어언 20여 년. 이제 성인이 되었습니다.

이에 『시선』이라는 제하에 동인지를 종합문학지로 발간하게 돼서 기쁩니다.

그 오랜 기간, 단편으로 몇 권의 동인 시집을 발간하는데 그쳤었습니다만, 우리 동인들은, 서울 여의도에서 한국을 넘어, 아메리카 대륙에서, 아프리카 끝단 희망봉에서까지 활동하고 있고, 시에서 동시, 시조를 넘어, 수필, 동화, 소설, 평론에 이르기까지 문학 전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에 동인들의 문학적 자취를 해마다 한 권의 문학지로 묶어서, 지속적으로 펴내는 일이 가능한가 했는데, 누군가는 그랬습니다. 그냥 하던 대로 하자고.

그러나 우리는 여기까지 왔습니다.

앞으로 보다 넓은 분야에서

그동안 펜을 놓았던 동인들도 보다 적극적인 활동을 기대하며,

이런 우리 동인들의 활동자취를 해마다 면면히 엮어 나갈 수 있도록

다 함께 노력합시다.

자! 이제 다시 시작합시다.

- 장승규(시마을 동인협회 회장)



목차

인사말

시마을 동인협회 회장 장승규 _ 004

시마을 대표 양현근 _ 006

동인탐방

양현근(대담 허영숙) _ 010

초대시인

고영민 여름의 일 _ 029

마경덕 봄이 일하는 보리밭가에 외 4편 _ 031

동인의 시

장승규 강물 외 2편 _ 041

김부회 적(的) 외 2편 _ 045

허영숙 환일(幻日) 외 2편 _ 053

김재준 극락강 외 2편 _ 059

최정신 청산도 외 2편 _ 065

성영희 드르니항 외 2편 _ 069

임기정 발 디민다는 것 외 2편 _ 075

배월선 노을 정거장외 2편 _ 079

신이림 엉뚱한 집달팽이 외 2편 _ 084

서승원 숟가락외 2편 _ 088

이승민 불꽃의 노래외 2편 _ 093

박 용 숨(breath) 외 2편 _ 097

양우정 주파수를 맞추며 외 2편 _ 104

김용두 벚꽃 피면 외 2편 _ 111

정연희 소금쟁이 외 2편 _ 115

정두섭 앗싸 가오리 외 2편 _ 121

윤석호 출렁거리는 문 외 2편 _ 125

조경희 Y의 하루외 2편 _ 130

박미숙 한여름 낮의 꿈 외 2편 _ 136

이명윤 어머니 은혜 외 2편 _ 140

양현근 똥 외 2편 _ 146

시 번역 및 감상

장승규 내 가슴은 설렌다(윌리엄 워드워즈) _ 151

악양루에 올라(두보) _ 154

시감상

김부회 정류장(정두섭) _ 158

섬속의 섬(허영숙) _ 160

시평론

김부회 아포리즘이 더 필요한 시대 _ 165

수필

장승규 꼰대편지 _ 183

최정신 미루나무 유적 _ 190

동화

신이림 염소 배내기 _ 197

소설

허영숙 파티파티 _ 207


...............................................................

초판인쇄 | 2024년 9월 10일

초판발행 | 2024년 9월 15일

펴낸곳 | 시산맥

펴낸이 | 문정영

발 행 인 | 장승규

편집위원 | 최정신 허영숙

이메일 | supexsam@hanmail.net (시마을동인회장) 

[이 게시물은 운영위원회님에 의해 2024-09-29 11:04:19 공지사항에서 복사 됨]

댓글목록

정민기09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민기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마을 동인 종합문예지 《시선》 창간호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나날이 번창하는 시마을이 되길 바랍니다.

이옥순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옥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마을이 20십년이 되었군요
저도 그 절반 은 넘게  함께 한지 않았나 싶습니다
오랫만에 반가운 소식 
축하 드립니다
보고 싶은 얼굴 깁부회 선생님 최정신 시인님 그리고 허영숙 양현근 시인님
건강 하시지요?
앞으로 늘 .. 건강 하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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