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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들(왕고들빼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2건 조회 1,851회 작성일 16-09-04 08:18

본문

 



 



 



 



 



 



 



 



 


왕고들빼기는 다른 고들빼기에 비하여 키가 훨씬 크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입니다
왕고들빼기를 보면 참 행복한 생각이 듭니다
흔한듯 싶고 평범한듯 싶어도
알아 두면 눈만 아니라 입도 몸도 즐거운 그런 풀꽃입니다
사람들 근처 이곳 저곳에서 눈에 띄이는 꽃입니다
야생식물이지만 마치 마당한편에 심어놓은 상추처럼
항상보고 먹을수 있기때문입니다
꽃은 10월이 한창이지만
봄부터 여름에도 계속 올라오니 잎과 만나느라 정작 이 꽃은 소흘할까 걱정입니다
연하고 깨끗한 잎사귀 몇장 따서 고추장에 참기름 넣고 싹싹 비벼 먹으면 별미 입니다

추천0

댓글목록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왕고들빼기도 먹을 수있군요.
큰키에 하얀꽃잎에 노란 꽃술이
어울려서 예쁨니다.

고운작품 감사합니다.

산그리고江님!
편안하신 주말 오후되세요.

산그리고江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릴때는 배 아프면 쑥도 찧어서 짜서 먹고
우리 들꽃들 가끔 약으로 먹은기억이 있습니다
건강하십시요

숙영님의 댓글

profile_image 숙영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꽃이 너무 예뽀요~~
그리고
잘 담아 오셨어요.
카메라를 바꾸셨나요?
꽃도 이쁘고
잎을 먹을수도 있다니
다시 보아야 겠습니다.
감사히 봅니다.

작음꽃동네님의 댓글

profile_image 작음꽃동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왕고들빼기와 닮은 가는잎왕고들빼기입니당
어릴 때 잎은 먹을만 한데
나중에는 너무 씁니다 ㅎㅎ
그 때는 아쉽지만 전 삶아서 먹습니다 ㅎ

산그리고江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들빼기도 여러가지인가 봅니다
쌉싸름 한것을 가끔 먹었습니다
어머님이 약으로 먹이신것 같습니다
삶아서 나물로 먹어도 맛날것같습니다

내일맑음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내일맑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흔히 보이는 꽃인데 고들빼기군요
듣긴 많이 들었는데
이제 확실히 알았습니다
그래도
다들 드시긴 드시나 봅니다
전 아직,,,,ㅎㅎ
다음에 보이면 냅다 챙겨서
맛이나 봐야겠습니다
또 공부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산그리고江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한번 맛 보십시요 ㅎ
그러나 너무 쓴 맛에 놀라지는 마십시요
우리 들꽃은 약이 되는 꽃이 많은데
점점 먹을수 없게 오염되는것이 걱정입니다
감사합니다 ~~  건강하십시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들빼기
쓴맛을 좋아하는 사람들 먹을만 하겠네요
입맛 없을때는 쓴것 먹으면 입맛이 당기지요...
사진이 좋아지기는 했습니다
늘 좋은날 되시어요~!

산그리고江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렇습니다
쓴맛이 입맛돌게 합니다
점점 마음놓고 먹을게 없어 지는 아쉬움 그것이 문제입니다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약간 슬퍼보이는꽃입니다
개인적으로 그렇게 보인답니다

검색해보니
왕고들빼기의 여러 가지 이름은 고채, 산와거, 고개채, 고마채, 압자식, 새똥, 쓴풀 등으로 부르기도 한다.

충청도 지방에서는 '새똥'이라고 부르는데
잎이나 줄기를 꺽으면 흰유즙이 흘러 떨어지기 때문에
마치 새가 날아가다 흰똥을 싼 모양처럼 보인다고 해서 '새똥'이라고 부른다.

​왕고들빼기와 닮았으나
잎이 갈라지지 않는 것을 용의 혓바닥나물을 의미하는 용설채(龍舌菜)라고 하며
왕고들빼기처럼 동일하게 나물로 먹으며 왕고들빼기속은 모두 식용 및 약용할 수 있다.

왕고들빼기는 키가 크면서
끝에는 새순이 항상 올라오기 때문에
끝을 꺽어주면 가지를 쳐서 여러 가지가 올라와
봄부터 가을까지 올라오는 잎을 계속 나물로 먹을 수 있다.

잎을 따서 물로 씻어 생으로 먹기도 하고
즙을 내어 먹기도 하며 살짝 으깨어 초고추장과 양념을 해서 생채로 먹어도 맛이 있다.

산그리고江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게으런 사람대신해서 여러 정보  올려 주셨습니다
참 귀하고 좋은 우리 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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