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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故鄕 서천 장항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청머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7건 조회 159회 작성일 26-05-03 19:50

본문

"The Voice Of Love - 사랑의 목소리 - Johnny Nash

 

 

기벌포 전투 - 나무위키

676년 음력 11월에 금강 하구 기벌포에서 벌어진 통일신라와 당(唐)의 해전. 나당전쟁 최후의 전투이다

 

(현 충청남도 서천군 장항읍 앞바다) 당(唐)의 한반도 철수 작전과 신라의 반격.

이전투의 승리로 당의 간섭에 벗어나 완전한 통일을 이룩함


※ 기벌포 와 장항 제련소



추천3

댓글목록

메밀꽃1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1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청머루 갑장님  요즈음 좋은  풍경으로 자주 뵙습니다 
고향이 故鄕 서천 장항  이라구요

 저는 용인 애버랜드 가  고향인데요
두번째  사진을보면  드넓은 광야에 파란 하늘위로  하얀 구름들이
 참 멋있네요
 서을에서  보기 힘든 장면들이죠
 마치 하와이  하늘 같아서요

울 청머루님은  제가 보기엔  넘 행복하게  삶을 사시는것같아
 축복받은  분에 한사람이지요
늘  건강하세요 .밤 12시 10분에.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서천 장항의 기벌포에서 나당의 마지막 전투를 끝으로 명실공히 통일신라를 이룬
신라의 수도 경주에 사는 주민으로써 감흥이 새롭습니다
장항에서 건너 편 항구가 군산 아닌가요?
예전에 가족 모두 열차를 타고 장항을 찾은 적이 있거던요 ㅎ

시원한 장항의 모습 힐링하고 갑니다
늘 건강하고 행복하시길요!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靑머루`삿갓道士* "갑장"任!!!
  오랫晩에 "Johnny  Nash"의,"The  Voice  of  Love" 音響을.
"忠南`서천郡 장항邑"이,故鄕이시군`如.."군산港"의,바다앞 位置한..
"메밀꽃`산을"甲丈의 말씀데로,"靑머루"任은 幸福한 삶을 사시고있는듯..
"청머루`삿갓도사"甲丈님!甘味로운 音響과,映像에 感謝오며..늘,康寧하세要!^*^

메밀꽃1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1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메밀꽃이 또 들어 왔어요
 사연은 제가 밤 에 이곳에  댓글을  올려드려서
 확인차 들어 왔는데 요

울 안박사님은  어쩜 간단요약하게  댓글도  정감있게
 잘쓰시고요  참 멋진  안박사님 같아요 ~~~ㅎㅎ
 저역시 이곳 만남의 광장이있어서  참  호강을하네요

이나이에  눈도 잘안보이고 하지만  정겨운 벗님들의  영상이며 또한
안박사님의 정겨운  댓글이  참  고맙고 또  고마워요

 오늘도  책가방  들고 미아리 kt내  시니어  컴 학원에
 갈려구요
쎔님이 숙제을  컴으로 주셔요
 그럼 다운받아가지고 가서  젊은  학생들과 영상을 배우지요
 이번에  새로 배우는 Cap cut 공부는 정말 힘들어요
조만간  완성 작품 올려볼께요 .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의미깊은 고향을 두셨습니다예~
바다가 멀리나간 뻘밭 서해 답습니다예~
5월 내내 건강하시게 행복하시길예~~~~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금강하류는 가창오리 때문에 자주 갔었는데, 나포십자뜰철새관찰소에서
가까운 거리이군요.
이곳 새무리를 찾아 주변을 다니던 기억이 새롭습니다만
아무래도 차로 달리면서 눈에 담는 것은 풍경이 아니라 몰려있는 가창오리 무리에
신경이 몰려있던 생각이 납니다.ㅎ

구석구석은 아니더라도 강 주변을 다니면서 만났던 마을 정경이 생각이 납니다.^^.

청머루님의 댓글

profile_image 청머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ㄱ├
┌┐
│사의
└┘
마음을 전합니다. ~
멋진 글 올려주신
작가님이 두고가신 마음
따뜻한 흔적




다 ~♡

물가 방장님
메밀꽃1님
계보몽님
안박사님
밤하늘의 등대님

고향에도 어김없이 인구감소로
한적한 농어촌으로 변해가는 모습이
안타까운 맘 눈시울이 붉어지는 느낌였답니다
친구도 보이지 안고
아는 사람찾아보기도 민망
이곳이 나의 고향인가 하는 허망한 맘만 들고 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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