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이렇게 산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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툭 터진 정상에 서면 산의 모든걸
볼수있어 좋다
정상을 향에 뻗어 오르는 능선
그사이를 흘러 내리는 계곡과 산새들의
노래소리 그리고 어우러지는 하늘. 구름.
그리고 건너편의 쭉 깍아 내린 암벽의 위용과
산에서기운 뿜어나오는 기운
높이 오를수록 넓어지는 시야 만큼이나
마음또한 넓어 진다
Epoi Tai Tai E( I'll Be Happy),
댓글목록
메밀꽃1님의 댓글
청머루님 이곳이 어딘가요 ?
혹시 북한산정상인가요
이젠 이 무서운 암벽등산까지 도전하시는건가요
참 대단하신 체력이시네요
저 여자분들도 대단하시네요
고소공포증이 없어야 가능한데요
도전정신도 좋지만 위험한갓같아요
음악 넣어주세요.
청머루님의 댓글의 댓글
<audio src=" https://archive.org/download/k-an-1/kAN%20%281%29.mp3 " autoplay loop>Rad?i - Ryt I? Ryto</audio> Epoi Tai Tai E( I'll Be Happy), </p>
New Zealand Māori Folk Song-Epoi Tai Tai E( I'll Be Happy),
(음악은 뉴질랜드 마오리족의 민요랍니다)
지리산 몇차례를 완주한 실력자이지요
놀기도 잘하고 인성도 아주 좋답니다
내곁에 오랫동안 같이 산행을 하는 제자지요
이곳은 충북 영동에있는 天台山입니다
상당히 험산이지요
높지는 않으나 위험한 산이나
몇차례 오른 경험이 있으니 안전하게 오를수 있답니다
메밀꽃1님의 댓글
청머루님 또 들오 왔어요 ~~`!!
남편에게 하는말 이음원올리신분은 나하고 갑장이시며
어린이 대공원내 옛날 리틀 엔젤스 학교에서 정년 퇴임하신분이데
저 높은 괴암절벽을 등산을 하시다고 했더니 남편하는말
그분은 맨날 산삼만 잡수시나 ~~~ㅎㅎㅎ
해서 웃음이 한가득했담니다요
청머루님 이젠 음원소스 혼자서 찾을수있어요
언젠가 제가 사용하겠습니다.
청머루님의 댓글의 댓글
(어린이 대공원내 옛날 리틀 엔젤스 학교에서 정년 퇴임하신분이데)
이말씀 잘못 아신거예요
,,,,,,,,,,,,,,,,,,,,,,,,,,,,,,,
저때문에 두분이 웃음을 가졋다니 저도 기분 좋아지네요
산삼보다 더 귀한 부모님의 건강 물려받은걸로 알고 있습니다
ㅎㅎ
계보몽님의 댓글
부모님에게 좋은 몸을 받는다는 것이 얼마나 행운인지요
약질의 체력이 늘 아쉬운 저로서는 늘 부러움일 수도 있습니다
로프를 타고 오를 정도의 체력이라니 놀랍습니다
마오리족의 민요가 참 경쾌합니다
맑은 산 건강한 산사람들 세월이 참 좋은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청머루님의 댓글의 댓글
고맙습니다 계보몽님
저는 군생활때도 산악훈련으로 산을 좋아하게 되었지요
산에 오르면 세상은 고요하답니다
하루를 산에서 지내고 내려오면 잠도 잘오고
마음이 편하기때문에 오르고 내려오길 반복
그러나 평일은 가정에 충실해야겠지요
점수를 모아야
허락이 나거든요 ㅋㅋ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콩닥 콩닥 합니다예~
지금은 계단을 만들어 놓았지만 선유도 지나 장자도 오르는 바위산이 로프를 잡고 올랐지예
이 산의 바위에 비하면 1/3도 안되지만예
사진 욕심에 오르고 내리면서 벌벌 떨던 기억이 납니다예
대단 하신 강심장을 가져야만 제대로 산을 타것지예~ㅎ
항상 건강하셔서 참으로 좋습니다예
늘 좋은 날 되시길예~
청머루님의 댓글의 댓글
장자도
바람에 날려갈뻔했던 선유 장자도
군산의 명물이죠
예전엔 섬이였으니 이젠 섬아닌 섬이죠
바위산의 매력은 일종의 지름길입니다
우회등산로도 있으나
그래도 스릴을 즐기는 모습이 멋지지요 ..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보기만 해도 아찔한 모습입니다.
북한산 만장대로 오르려니 2인 1조로 암벽등반 장비를 갖추지 않으면
오르지 못하게 코스 입구에서 산악 구조대들이 막은 기억이 납니다.
몰래 오르면 나중에 벌금도 문다고 겁을 주던데...^^...
특별히 장비도 갖추지 않은 것 같은데, 가파른 절벽을 내려가시는 모습입니다.
노익장이 대단하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