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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수리와 흰꼬리수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225회 작성일 25-12-23 20:53

본문

























하늘에서 응가하고 바로 물고기 사냥하는 참수리!
이번에는 흰꼬리수리가 먹이를 뺏기위해 쫓아간다.
팔당에서 서로 물고 물리는 경쟁자이자 동업자이다. 


Merry Christmas!
가족과 하는 즐거운 시간이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추천2

댓글목록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늘에 하얀 끈처럼 흩날리는 것이 참수리의 배설물이군요
기묘한 장면입니다
물고 물리는 먹이사냥의 다툼이 치열합니다
두 종이 다 맹금류라 활강의 위엄 있습니다
시간과의 싸움 결국 승리자는 등대님이시네요 ㅎ
팔당호의 동업자인 참수리와 흰꼬리수리 잘 감상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등대님!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보통은 날기 전에 몸을 가볍게 하려는 듯이 배설을 하는데
하늘에서 배설하는 모습을 보이는군요.^^.
참수리가 끝까지 물고기를 물고 가서 지정석인 나무에 앉았는데,
그곳까지 따라가 옆에 앉아 얻어먹으려는 모습을 보입니다...

올해는 날씨가 많이 춥군요. 내일도 오늘까지는 아니더라도
여전히 추운 날씨의 예보입니다.
외출 시 옷을 단단히 준비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계보몽님!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히야~
새가 이쁘게 보이니 응가 하는것도 포스 있습니다~ㅋㅋ
아래에 사람들이 지나가지 않아서 다행 입니더예~
고등학교 시절 등교길에 제비 인지 참새 응가가
물가에 코 끝에 떨어 졌는데
깜짝 놀랐지예~
집에 와서 이야기 하니 喪당하는 징조다고
그러시더라고예~
그런데 정말 얼마 안되어 祖父님
돌아가셔서 아직까지 잊지 않고 있어예~^^*
비내리는아침인데 깜깜해서 새벽같습니다
고속도로 위에서 인사 드립니다 예~
이번 비 그치면 추워진다고 합니다
따습게 챙겨입으시고 출사 하시길예~~~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차를 운전하다가 다니다 보면 가끔 새똥세례를 맞는 수가 없지를 않습니다.
나중에 세차를 하려면 잘 안 닸아지는 경우가 있죠!

참수리가 배변을 하던 위치가 강물 위라 봉변을 당한 진사님은 없었습니다.
12월은 참수리만 보러 가게 되는군요,
한 번에 원하는 모습을 찍었으면 아마도 다른 곳으로 가볼 텐데
그렇지 못하니, 팔당으로만 다니게 되는군요!

감사합니다.물가에아이님!

메밀꽃1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1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등대작가님  아주 고귀한 장면을 보고있네요
 생동감있는 명 장면들  특히 첫  사진에
 왠 저새에게 커다란  끈이 매달렸나 했더니
 그것이 배설물이라고요

사진 찍으시면서  큰  보랍도 느끼 셨을 생각이 드네요
그나 저나  서울 인사동에서  전시회 한번  열어 보시지요
 잘 보고갑니다.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참수리의 사냥하는 갈고리샷을 담게 되면, 다른 곳으로 가보려고 하는데,
올해는 작년보다 성적이 시원치 않습니다.
계속 팔당으로 출근도장을 찍고 있으니,
다가오는 휴일에도 다시 다녀볼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물수리가 변을 보는 모습도 참수리의 모습과 비슷합니다.^^.

앞으로 더 추울 날이 없지는 않겠지만 날씨가 올해 들어 가장 추운 것 같습니다.
건강 조심히 시면서 활동을 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메밀꽃1님!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름답습니다..그리고 환상적입니다...
요즘 철새들과 노닐고 있는 데 생각보다는 정말 쉽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등대님이 대단하다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덕분에 많을 것을 깨닫고 배우는 시간이어서 기분이 좋아집니다...
수고 많이 하셨고요...2025년 잘 마무리 하시고 멋진 샷, 멋진 작품 많이 담으시길요...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움직이는 생물이라 내 마음대로 안되니, 힘들 때가 많지만
재미가 있을 때가 많습니다. 쉽지 않으니 생각지도 못한 사진을 얻을 때는
더욱 즐거웠던 생각이 납니다. ^^.

날이 많이 춥습니다.
예전 부산에 갔을 때 이곳보다는 기온이 높더라도 체감온도에서 추위를 느끼는 것은
마찬가지이었던 기억이 납니다.
출사길 단단히 준비하시고 다니시기를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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