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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인장 꽃인가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4건 조회 2,952회 작성일 15-08-27 15:18

본문

버림 받은 이 선인장꽃은 이웃집 이사 가면서
버리고 간것을 울 집 양반이 들고 들어 왔을때
난 싫어서 왜 가지고 왔느냐고 반문했지요

 



 


 



 




 



 



 



 


꽃망우리가 터질때까지 근 20일동안 관찰했어요
오늘 아침에도 몽오리였던 것이 30분후 아침 울 주인이 "여보 저 꽃 터졌어~!"라고 외친다
난 빨리 밖으로 나가 보니 정말 처움 보는 난 꽃이 활짝 열렸네요.


 


추천0

댓글목록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  선인장꽃 이름은 알수 없지만 전 주인이 버리고 떠난 후
울 집 양반이  불쌍하다고  집으로 가지고 왔어요
기왕 가지고 온것 양지 바른 곳에  관심을 두었더니 이렇게  예쁘게 활짝  피었네요 .
~~~~~~~~~~~~~~~~~~~~~~~~~~~~~~~~~~~~~~~~~~~~~~~~~~
"고랑쥐"이 선인장꽃이 하는 말 좀 들어보셔요 !!!
글쎄  전 주인은 날 그냥 죽으라고 버리고 갔을때  난 이젠 꼼짝 없이 부서지는 건물더미속에
파묻혀 죽을것 이라고  생각했지요
어느날  포미 할아버지가가 나에게 다가와  살며시 집으로 델꼬 갔을때
난 비로소 살았구나 생각했어요

잠시  주인  할머니가  "왜 또  들고 왔어요!"  외칠 때
난 "앗  이젠 정말 꼼짝없이  죽었구나"  생각했지요
하지만  지금 포미할머니는  날  하루 하루  정성껏  보살펴 주시고  사진도 찍어 주시고
아침마다  사랑한다  어서 꽃 좀  피워 봐라 하신다요
난 용기를 얻어  힘들게  이렇게  활짝  꽃을 피었답니다요
여러분  저의 모습 참 예쁘지요.ㅎㅎㅎ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메밀꽃님 화이팅~!
대체로 곷을 잘 키우시는것 같습니다
여태 주욱~!
댁에 키우는 꽃 화분 사진을 보면...
사람 마다 잘 되는게 다르다고 해요
동물을 잘 키워내는 사람
식물을 잘 키워내는 사람...
물가에는 식물하고는 인연이 없어요~
엄마 살아 께시고 건강 하실때
각가지 화분 분양해 주셔서 집에 데려 오면 결국 죽고 말더군요~
나름 사랑을 주었는데...ㅎ
어쨌든 축하합니다 버린 화분 거두워서 꽃을 피우게 하셨으니
올해는 아마도 대박이 터질것같습니다 ^^*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물가방장님 저는 몸이 무거워  먼거리는  고생이구요
동내 주변에  꽃들이 모델이 되고있어요
위저  선인장 꽃은  몽우리가 오랜동안  차지하고 있더이다요
난  무척  관찰을했어요 너무 신기하고요 예쁜데요
지금 저녁  5시에  울남편  이 에푸킬라를 저 선인장 꽃에다가  뿌렸다나 뭐라나
난 벌떡일어나  뭔소리야 
어찌  식물에게 모기약을 뿌려요
모기약은  석유로 만들어서  화초가  죽어요
꽃을보니  파리때가  끓어요 .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면수화님  저도  님이  가르쳐주신  모00 에 지금  검색해보았어요
맞아요
대화서각이구요
 원산지가 남아프리카공화국  박죽리과에  속한다고 하네요.  저의 일생동안  이면수화님
감사드려요.

고지연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고지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와 너무나 멋진 꽃이네요
이름도 특이하고요
누가 요래 예쁜 꽃이 필줄 모르고 버렸겠지요
정성들인 손길 때문에  이렇게 고운 꽃이 피었네요
정말 탐이 나는데 연말 때 메일 꽃님 만나서
꽃  서로 나누었으면 좋겠어요
우리집에 다육이랑 고추꽃씨 가져갈게요 .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 *메밀꽃산을* Photo-作家님!!!
    "선인장`꽃"이,特異하게 生겼습니다 如..
    "이면수화"任 말씀처럼,"大花犀角"이로군요..
    "고랑쥐`글"과 같이,亦쉬 "산을"任은 植物愛護家!
    "선인장"은 揷木으로 繁殖이되니,年末에 分養을해여..
    "메밀꽃"任!&"詩마을"任들! 朝夕엔,선`선..늘,安寧하세要!^*^

소중한당신™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소중한당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방울 머금은 선인장 보기 좋으네요!
아니~ 왜 버림을 받았을까요??
선인장이 다양한 모습으로 피나봅니다!
이런 모양의 선인장은 저도 처음 보는것 같네요!
벌써 주말이 다가왔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십시요!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선이장꽃이 가시가 쫑끗쫑끗
귀엽고 예쁘게 생겼습니다.
바다에 불가사리 처첨
꼭 닮았습니다.
물방을 맺혀있어 더욱 아름다운
선인장 꽃봉오리입니다.
꽃을 잘 키우신 산을님!
아낌없는 찬사를 보냅니다.

메밀꽃산을님!
아름다운 주말 되세요.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의방에  찾아주신  모든님에게  감사드닙니다요
고지연님 
안박사님
소중한당신님

해정님
찾아주셔서 감사드려요
해정님  그러고보니  정말  불가사리  닮었네요
그러나 미세한  솜털이  더욱매력적이답니다요

 
특히  저위에  소중한당신님은 혹여  아차산에  오시면  제가  사진 강습좀 받아볼려고
부탁드린것입니다
뭐  별다른뜻은없어요
난 이미 할머니잖아요
오해마셔요.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도  이 위꽃  보면서 너무 신기했어요
첨엔  아주 작은  열매 (봉오리)  가달려서  꽃송인줄도  몰랐답니다
지금도  자세히  보니  글쎄 작은 꽃 몽오리가  다닥다닥  맺혀있어  넘무 신기해요
사실  전  선인장  과는 안좋아해서  울집엔  없었거든요
그럼  제가  올  시마을행사때  딱  두분에게만 짤라서 가지고 나갈께요.

마음자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마음자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선인장 꽃이 이렇게 화려하게 피어날 수도 있군요.
해정님 말씀처럼 불가사리와 꼭 닮았네요.
선인장은 뭉툭하게 생긴데다 가시가 많아 왠지 정감이 안갔었는데
피워낸 꽃을 보니 다시 봐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메밀꽃산을님이 꽃이 아주 잘 키워내시나 봅니다.

저별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메밀꽃형님 ~
저 선인장의 큰 꽃몽우리가
처음 맺혔을때 가슴이 뛰셧을것 같습니다
대화서각 이름도 위엄있어 보이네요
우리도 저 손가락 선인장이 있답니다
몇해째 보여주지 않은 꽃이 아쉬움 가득합니다
정성을 다하시는 소녀같으신 마음에 감복했나 봅니다
웅장한 꽃이 한가득 피면 너무 행복하시겠습니다
메밀꽃 형님 ~벌써 9월입니다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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