知人의 시골집 마당에서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知人의 시골집 마당에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9건 조회 830회 작성일 19-10-21 10:34

본문

첫번째 사진은  마당에 우산 쓰고 사진 담는 물가에를 모델로 해서  담고 있는 집 주인...^^*


 

비오는날 간 시골집

아담한 마당에 모락 모락 피어나는 아름다운 향기

늘 꿈속에서나 그릴수 있었던 시골집 풍경


요즈음은 시골도 편리함을 추구하다 보니 시골맛이 사라지는데

아직 오롯이 남아 있는 정원이 마침 내리는 비로 촉촉히 적셔지니 얼마나 아름다운지요


구절초 사촌쯤 될것 같은 꽃이 비에 젖어 향기를 내뿜고

익어가는 단감에 매달린 빗방울도 아름답기 그지 없었어예~!


형식으로 달려있는 대문도

잠가도 그만 닫아만 두어도 괜찮은 아직은 시골인심이 그대로 보이는것 같은


빈집으로 두고 주말에 가서 감밭도 돌보고 쉬었다 오는곳

통유리로 보이는 정원은 앉아서 글 쓰면 좋을것 같은 분위기

아름답고 의미 깊은 글이 마구 마구 쏟아져 나올 것 같은...


비 온다고 부침개 구워서 먹는데

부침개 재료도 밭에 나가 금방 딴 싱싱 한것으로 해 먹으니 신선이 따로 없는 듯

오랜 꿈이 가끔씩 이루어지는곳

아름다운 만남의 인연이 참으로 좋다는것을 감사히 생각하는 요즈음 입니다




추천1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백의 여유가 보이는 시골집 향기를 담아 왔는데 사진이 좀  많아예~
혼자 보기 아까운 풍경이라서...
솜씨가 좋으면 더 좋을것인데예...ㅎㅎ
가을이 깊어가는 듯 합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예
새로운 한 주 다시 시작해 보입시더예~!!!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너무나 편안하고 정겨운곳이네요
시골에 지인이 없어서 마찬가지로 시골집에 대한 동경이 대단한데
사진을 보니 너무 좋아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랬어예~
너무나 아담하고 예쁘고 정다운 곳이였지예~
이런곳에 같이 갈 수 있는것이 얼마나 좋았는지예~
감기 조심 하시고 가을 잘 보내시길예~!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 PHoto - 作家님!!!
 비`오시는날에,閑適한 시골에서 ~ "九節草" 와 "단`甘"나무를..
 雨中에 撮影하시는,"房長"님을 찍寫하는~知人도,"寫眞作家"인듯..
"단`甘"과일에 매달린,"빗방울"貌襲도~아름답기가,그지 없었습니까`如?
 本人도 어제는,"山岳會"에서~"扶餘`萬壽山"으로,山行을 다녀왔습니다요..
"無量寺"는,"新羅時代"에 創建한 千年古刹로~"國寶級`寶物"이,많았습니다..
"물가에"房長님! "울`任"의 作品에,感謝드리오며..늘상 健康하시고,幸福하세要!^*^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 박사님~
이리저리 다닌다고 이제사 들어 와 봅니다
단감 농사를 짓는 초보 농부인데예
직장 다니면서 주말이ㅔ만..
이번 감 농사도 제대로 안되었다고 하더군요
그러나 농사지어 팔것도 아니고 나눠 먹기 위한거라니 마음이 조금 편했어예~
산악회에서 가을 맞이 다녀오셨네예
무량사 많이 들어본 사찰 같습니다
오래 잘 보존해야 하는 우리 문화제 맞습니다예~
환절기 감기 조심 하시고 늘 좋은날 되시길예~!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을향기가 물씬 풍겨나는 따뜻한 풍경입니다..
비록 찬가을비가 내렸지만 마음만은 포근했지 싶은,
부족함보다 도전하는 정신에 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비가 오는데 그냥 안에만 있을 수 없어서
무조건 우산을 쓰고 마당에 나가서 담았습니다
그런대로 운치가 있더군예~!
늘 힘이 되어주셔서 고맙습니다
건강 챙기시며 이 가을도 마음껏 다 가져오시길예~!!

체인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체인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와~
멋집니다 물가에아이님
잘 담아오신 이미지 제가 모셔갑니다
이미지 영상으로 만들면 좋을것같아 살짜기
모셔감을 용서 바랍니다
건강하세요~~

Total 6,673건 1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 0 05-19
6672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 0 05-24
6671
청산에 살리라 ~` N새글 댓글+ 1
청머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 0 05-24
6670
초파일 댓글+ 6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 2 05-24
6669 은방울꽃화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 05-23
6668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 4 05-21
6667
참매 육추! 댓글+ 10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 3 05-20
6666 청머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 3 05-19
6665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 3 05-18
6664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 3 05-16
6663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 2 05-13
6662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 3 05-13
6661 청머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 4 05-11
6660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 3 05-05
6659 청머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 3 05-03
6658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 2 05-01
6657
댓글+ 15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 4 05-01
6656 은방울꽃화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 2 05-01
6655 은방울꽃화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 0 05-01
6654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 2 04-29
6653
기분좋은 날 댓글+ 13
청머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 3 04-29
6652 해조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 2 04-25
6651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 2 04-24
6650
올빼미 육추! 댓글+ 10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 2 04-22
6649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 4 04-21
6648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 4 04-21
6647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 1 04-15
6646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 3 04-14
6645 은방울꽃화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 2 04-14
6644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 3 04-11
6643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 1 04-09
6642
하루의 인사 댓글+ 6
청머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 2 04-09
6641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 2 04-07
6640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 4 04-06
6639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 2 04-06
6638 은방울꽃화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 1 04-05
6637
얼레지꽃... 댓글+ 6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 2 04-03
6636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 4 04-02
6635
석촌호수의 봄 댓글+ 19
청머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 3 04-02
6634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 2 03-30
6633 해조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 2 03-29
6632
도심속 벚꽃 댓글+ 15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 3 03-29
6631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 4 03-28
6630
수리부엉이! 댓글+ 10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 5 03-27
6629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 0 03-20
6628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8 3 03-19
6627 청머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 2 03-18
6626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 3 03-17
6625
고뇌 댓글+ 15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 3 03-16
6624 은방울꽃화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 1 03-16
6623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 3 03-13
6622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 3 03-11
6621
변산 바람꽃... 댓글+ 10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 2 03-07
6620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 2 03-07
6619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 3 03-05
6618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 1 03-04
6617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 3 03-03
6616 청머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 2 03-03
6615 청머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 1 02-28
6614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 3 02-19
6613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 3 02-18
6612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 2 02-17
6611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 3 02-16
6610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 1 02-16
6609 청머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 2 02-16
6608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 4 02-12
6607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 5 02-12
6606
가창오리! 댓글+ 8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 4 02-11
6605 청머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 1 02-10
6604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 5 02-05
6603
해 지는 시간 댓글+ 11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 4 02-04
6602
일출 풍경.... 댓글+ 8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 3 02-03
6601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 2 02-02
6600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 3 01-31
6599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6 4 01-17
6598
댓글+ 11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2 3 01-15
6597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 4 01-14
6596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3 3 01-13
6595 청머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 3 01-13
6594 은방울꽃화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 2 01-12
6593
검수리! 댓글+ 8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 2 01-09
6592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4 1 01-06
6591
겨울 이야기 댓글+ 9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3 3 01-06
6590
회상(回想) 댓글+ 12
청머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2 2 01-04
6589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 2 01-02
6588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 3 01-01
6587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 3 01-01
6586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 4 12-31
6585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 1 12-30
6584 은방울꽃화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 2 12-28
6583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2 3 12-25
6582
크리스마스 댓글+ 5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8 2 12-24
6581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 2 12-23
6580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 2 12-23
6579
추억 댓글+ 7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 1 12-23
6578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 3 12-18
6577
팔당의 새들! 댓글+ 6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 3 12-17
6576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4 4 12-15
6575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 3 12-11
6574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2 3 12-1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