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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봄에 다녀온 독일 마을(1)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9건 조회 549회 작성일 23-05-04 17:19

본문

1960년대 어려운 시기에

조국 근대화와 경제발전에 헌신한

독일 거주 교포들의 정착생활 지원과

조국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는 삶의 터전을 마련해 주고

독일의 이국 문화와 전통문화예술촌을 연계한 특색 있는 관광지 개발을 위하여

지난 2001년부터 천연기념물이 있는 남해군 삼동면 물건리 일원99,174m²(30,000여 평)의 부지에

남해군에서 30여억 원을 들여 기반을 조성하여

70여 동을 지을 수 있는 택지를 분양하였다.

건축은 교포들이 직접 독일의 재료를 수입하여 전통 독일식 주택을 건축하고 있는데

독일 교포들이 생활하고 있으며 독일에 가 있는 동안은 관광객을 위한 민박을 운영하고 있기도 하다.

바로 앞으로 펼쳐진 방조어부림의 시원한 바다와 남해안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안 드라이브 코스인 물미해안도로가 있다 .-다음에서-


유채꽃 필때 남해 계단논이 있는 마을에 갔다가

넘치는 차 때문에 주차를 못하고 도로 따라 주욱 내려갔다가 다시 올라왔지예,,,ㅎ

그냥 돌아오기 서운 하여 독일 마을로 발길을 돌렸습니다

미국마을도 있지만 독일 마을 만큼 아기자기 하지도 않고에

이국적이지도 않아예

봄에 들락 날락 가슴을 설레던 기분을 다시 한번 뜨올려 보면서

몇차레에 걸쳐 올려 볼까 합니다

기대해 주시길예~!!


추천2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김없이 돌아오는 연휴일
그것도 어린이날이 포함 되어 있는 주말인데예 엄청난 비 소식이 미리 대기하고 있네예~
남부지방에 가뭄 해소에는 좋다고 하지만예
제발 평일날 가려서 오시면 안될까예 비님~~~~~
5월인데 아직 서늘한 시간입니다
언제쯤 제대로 된 봄을 느끼게 될까예
건강 단디 챙기시길예~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독일마을에 독일사람이 살지 않는 묘한 곳이죠...
너무 많은 방문객과 예의 없는 사람들 때문에 힘든 생활을 하다가
조금 편안하게 살려고 이곳으로 이주했다가 실망이 아주 컸다고 하더라고요...
이제는 평범한 그냥 관광지로 변모했음이 마음 한 켠으론 불편함이 자리하고 있답니다...
마을의 범위가 넓으져 보이네요...집들도 빼곡하고요...그래도 이국적인 풍경이라 시선을 붙듭니다..
옛 추억들을 떠 올리면서 즐겁게 감상하고 갑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비가 양동이로 붓는것 처럼 내리는 새벽 입니다
비가와서 깜깜한데 프로그래밍된
가로등은 사정없이 꺼지네예~ㅎ
창문밖이 너무 밝아 방안 불켤일이 없거든예~
오는비는 오더라도 밤에만 오던지  평일에만 오던지
쓸데 없는 말 구시렁거려봅니다~
독일 마을 갔는데 싶어
독일맥주 한잔 정원 좋은곳에서 했는데예
우리입에 맞는 우리 맥주 만 못했어예~
60년대에 2,30년 청춘이셨으니까  아주 연로하시거나
고인이 되었거나 그 후손들이 있겠지예~
지붕이 이국적이고 정원이나 현관을 잘꾸미시는것 같아예~
바다가 보여 좋은 동네 였어예~
빗길 안전 운전 하시고예
뽀쏭한 비요일 되시길예~!!

안박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 PHoto-作家님!!!
"유채꽃" 필`무렵에,"남해`獨日마을"에 다녀오셨군`如..
  60年代에 20代`靑春 이었었눈데,어느덧 80代를 바라보니..
"歲月은 流水와 같다"는 말(言)이,새삼스럽게 實感이 났습니다요..
"물가에`정아"寫眞作家님!2彈`3彈도,期待하오며..늘,健康+幸福해要!^*^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인사가 늦어 정말 죄송합니다~
옆구리가 삐끗하여
여태 의자에 앉지도 못하고 이제사 조금 풀리어서 인사드립니더예~
세월이 데려다 놓은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고 말 하고 싶지만
몸은 세월을 그대로 인식하고있는것 같아예
마음은 그대로 인데예 이제는 회복도 느리고 면역도 약해지고예...
아랫동네는 또 주말에 비 소식이 있네예
평일은 이렇게 맑고 좋은데예
봄날 행복하시고에 감기 조심 하시길예
고맙습니다 안 박사님~~~~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 예전에 휴일에 비가 안 오게 하늘에다 조치를 취한다고 하신 것 같은데,
사시는 곳은 비가 많이 오는가 봅니다.
여기는 조금씩 내리는데, 뉴스에 제주도의 폭우와 항공기 결항을 접해봅니다.

저는 가 보지를 않었으니, 사진으로만 느껴보고요.
남해하면 한려수도의 바닷가의 수려한 모습을 생각해 봅니다.
예전에 청춘 때는 서해안 갯벌만 보는 곳에 살다 남해안의 쪽빛 바다는 로망이지요.
지금 교통편이 좋고, 여차하면 차를 끌고 달려도 남쪽의 바닷가는 여전히 쉽지 않은 곳입니다.
저는 가게 되면 일출이나 일몰을 반드시 끼고 일정을 생각하는데,
2,3탄에서는 등장을 할지를 모르겠습니다.
바닷가를 배경으로 커피 한잔이라도 마셔야 할 분위기입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ㅋ밤하늘의 등대님~
조치를 어슬프게 했나 봅니다
이번 주말 또 비 소식이 있는듯 합니다예...으앙
밤에만 내리든지 평일 잠시 다녀가시든지 하시면 얼마나 좋을까예비님께서는...ㅋㅋ
물가에는 항상 호수같은 넘치는 바다를 보다가
처음에 서해 갔을때깜짝 놀랏지예
바다가 없어서예...ㅎ
인천대교도 처음 만들었을때 관광버스 타고 갔었지예
차가 다리 위를 지나는데 바다가 없는거예요
끝없이 펼쳐진 뻘밭만 보고 돌아왔지예
매주 카페에 가서 맥주는 입맛만 보고 왔는데예
그집 정원 사진은 올려두었습니다
멋진 정원이였습니다
날씨 너무 좋아예
멀리도 가까이도 갈 형편이 못되는 평일은 이렇게 좋은데예
우짠다고 주말만 되면 비가 오는지...
그래도 봄날 행복하시고예 건강 하시길예~

해조음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조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남쪽 바다가 보이는 독일 마을..
몇년전 가본 그곳의 추억이 아련히 떠 오릅니다.
붉은 지붕들이 조금은 유럽의 감성을 느끼게 하지요.
정아님의 덕분에 다시 한번 독일마을을 봅니다.
바닷가 마늘 밭은 지금도 잘되고 있겠지요..ㅎㅎ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조음님~
먼데 까지 다녀가셨네예~
창원에서 갈래도 넉넉히 3시간은 잡아야 하는데예~
각 나라마다 기후에 맞추어 지붕을 만든다고 하는데
뾰쬭한 지붕은 우리나라에서는 이국적이지예
지붕색도 그렇고예~
바닷가 마늘밭은 너무 싱싱 하게 잘  자라고 있었어예
한겨울도 푸르름을 뽐내는 남해 마늘 유명하지예~
늘 건강 하신 봄날 되시고예
행복하시길예~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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