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 가득한 하늘 아래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구름 가득한 하늘 아래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혜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562회 작성일 23-08-24 08:02

본문

구름이 가득한 하늘 아래서/혜정,조금분 


오후 산책 길에 는 하늘은 너무 흐려서 

먹 구름만 가득하다.

그러나 여러 꽃들을 담으니 힘은 들지만

행복을 한 아 룸 않은 시간이다.

활짝 핀 배롱꽃이 방글방글 웃으며
늙은 날 반겨준다.

얼마나 예쁜지 너무 너무 시랑 스럽다.

망가질 까봐 곱게 곱게 담아왔다.

시샘을 하는 여러 꽃들 도 찰칵 찰칵 거려 본다.

모두 모두 건강 조심 하시며 행복하시고

멋진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추천2

댓글목록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 구름들이 모여 밤새도록 천둥번개를 몰고 왔나 봅니다...
일기예보를 보니 이번 주 내내 흐리고 비가 온다가 하더라고요...
다녀보니 기온 탓인지 꽃들이 제철도 모르고 다시 꽃망울을 터뜨리고 있어서
참 신기하다고 생각했습니다...좋은 현상인지 나쁜 현상인지는 모르겠지만요...
폭염이 심할때는 가급적 외출을 삼가하면서 산책하셔야 겠습니다..
예쁜꽃들 즐겁게 감상하고 갑니다...

혜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작가님!

머물러 다듯 하고 고운 마음 놓아주셔서
너무 너무 고맙습니다.
하늘은 먹구름이지만 활짝 핀 꽃들이 반겨주니
걸으면서 행복을 가득 않은 시간입니다.
감상 잘 하셔 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 조심하시며 행복하신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기자기한 꽃들과 하늘의 구름 영상을 보면서
부산의 기상예보를 보듯 정겹습니다
그날 그날 행복한 것이 인생 최대의 목적일 것이니
그저 매일매일 좋은 날 되시길 빌어 봅니다

좋은 취미 가지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혜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보몽님!

다듯 하고 고운 마음 놓아주셔서
너무 너무 고맙습니다
부산의 기상 예보를 보신 듯 하셨나요?
무식한 저를 그렇게 말씀하시니
부끄럽기 한 량 없습니다.
저는 서예도 6년 하고 사진을 담으면서
우연히 알게 된 시 마을 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건강 조심하셔서 행복하신
멋진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배롱나무도 보이고, 금계국도 보이는 산책길을 다녀오신 것 같습니다,
이곳도 어제까지는 비가 왔지만, 오늘 오후부터는 맑게 개인 날씨를 보여줍니다.
산책은 아무래도 아침, 저녁이 좋겠지요!
낮에는 아무래도 후덥지근한 날씨일 것 같습니다....

가을로 접어들면 좋아하시는 꽃들이 더 다양한 모습으로 보일 것 같습니다.
간간히 다니면서 좋은 사진 많이 담으시기를 바랍니다.

혜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등대님!

고운 마음 놓아 주셔서 고맙습니다.
늦게 나가서  5천보 걷고 왔더니 머물러 가셨군요.
저의 옆 아파트를 한 바퀴 도니 배롱 꽃이 하늘하늘 춤을 추더군요.
너무 귀여워서 그들 를 담아 왔습니다.
유달리 땀을 많이 흘리기에 오후 늦게 쉬원 할때 산책을 합니다.

걱정 하셔 주시는 다듯 하심에 감사합니다.
건강 조심하셔서 편안하신 밤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한하루님의 댓글

profile_image 감사한하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활짝핀 배롱나무가 반갑게 혜정님을 맞이해 주는 날이었네요!
배롱나무는 오래도록 꽃잎이 지지않고 피어있는 꽃 같아요!
한 여름을 아름답게 수 놓아주고 있습니다.
한여름을 지나 가을까지도 배롱나무는 피어 있겠지요?
비록 날씨는 우중충해도,배롱나무 모습보니 기분은 좋아지는 사진이었습니다.
예쁜꽃들을 보며 좋아하시는 혜정님의 예쁜 마음이 느껴집니다^^
사진 잘보고 갑니다!!

혜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한하루님!

이날은 배롱 꽃이 활짝 웃으며 반겨 주더군요^*^
그래서 저도 뽀뽀 하고 담아 왔습니다.
배롱 꽃들도 얼마나 행복 하였겠습니끼?
우증층 한 날씨에 꽃을 보시며 행복하셨다니
저도 기뿜을 가득 않은 시간입니다.

건강 조심하셔서 행복하시며
즐거운 오후 시간 되시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Total 6,673건 1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 0 05-19
6672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 0 05-24
6671
청산에 살리라 ~` N새글 댓글+ 1
청머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 0 05-24
6670
초파일 N새글 댓글+ 5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1 05-24
6669 은방울꽃화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 0 05-23
6668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 4 05-21
6667
참매 육추! 댓글+ 9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 3 05-20
6666 청머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 3 05-19
6665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 3 05-18
6664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 3 05-16
6663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 2 05-13
6662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 3 05-13
6661 청머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 4 05-11
6660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 3 05-05
6659 청머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 3 05-03
6658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 2 05-01
6657
댓글+ 15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 4 05-01
6656 은방울꽃화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 2 05-01
6655 은방울꽃화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 0 05-01
6654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 2 04-29
6653
기분좋은 날 댓글+ 13
청머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 3 04-29
6652 해조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 2 04-25
6651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 2 04-24
6650
올빼미 육추! 댓글+ 10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 2 04-22
6649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 4 04-21
6648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 4 04-21
6647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 1 04-15
6646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 3 04-14
6645 은방울꽃화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 2 04-14
6644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 3 04-11
6643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 1 04-09
6642
하루의 인사 댓글+ 6
청머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 2 04-09
6641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 2 04-07
6640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 4 04-06
6639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 2 04-06
6638 은방울꽃화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 1 04-05
6637
얼레지꽃... 댓글+ 6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 2 04-03
6636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 4 04-02
6635
석촌호수의 봄 댓글+ 19
청머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 3 04-02
6634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 2 03-30
6633 해조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 2 03-29
6632
도심속 벚꽃 댓글+ 15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 3 03-29
6631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 4 03-28
6630
수리부엉이! 댓글+ 10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 5 03-27
6629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 0 03-20
6628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 3 03-19
6627 청머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 2 03-18
6626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 3 03-17
6625
고뇌 댓글+ 15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 3 03-16
6624 은방울꽃화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 1 03-16
6623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 3 03-13
6622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 3 03-11
6621
변산 바람꽃... 댓글+ 10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 2 03-07
6620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 2 03-07
6619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 3 03-05
6618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 1 03-04
6617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 3 03-03
6616 청머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 2 03-03
6615 청머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 1 02-28
6614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 3 02-19
6613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 3 02-18
6612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 2 02-17
6611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 3 02-16
6610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 1 02-16
6609 청머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 2 02-16
6608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 4 02-12
6607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 5 02-12
6606
가창오리! 댓글+ 8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 4 02-11
6605 청머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 1 02-10
6604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 5 02-05
6603
해 지는 시간 댓글+ 11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 4 02-04
6602
일출 풍경.... 댓글+ 8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 3 02-03
6601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 2 02-02
6600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 3 01-31
6599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3 4 01-17
6598
댓글+ 11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0 3 01-15
6597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 4 01-14
6596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7 3 01-13
6595 청머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 3 01-13
6594 은방울꽃화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 2 01-12
6593
검수리! 댓글+ 8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 2 01-09
6592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 1 01-06
6591
겨울 이야기 댓글+ 9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9 3 01-06
6590
회상(回想) 댓글+ 12
청머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 2 01-04
6589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 2 01-02
6588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 3 01-01
6587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 3 01-01
6586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 4 12-31
6585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 1 12-30
6584 은방울꽃화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 2 12-28
6583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8 3 12-25
6582
크리스마스 댓글+ 5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4 2 12-24
6581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 2 12-23
6580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 2 12-23
6579
추억 댓글+ 7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 1 12-23
6578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 3 12-18
6577
팔당의 새들! 댓글+ 6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 3 12-17
6576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2 4 12-15
6575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 3 12-11
6574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7 3 12-1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