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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야생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용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9건 조회 567회 작성일 23-09-03 21:59

본문

아즉까지 햇살이 따갑기만 하다.

멍한 시선을  하늘로 향하는데 몸은 무겁기만 하다.

해야 할 일도 많은 것 같은데 막상하려하면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


무거운 몸을 음직이는데는 사진기가 제일인 듯 하다.

요즘산에 무엇이 피우나 보니 뻐꾹나리가 생각난다

백양꽃도 생각나고 그런대로 가을에 꽃이 피우고 있었지

하여 불갑사를 다녀온다.

   

추천2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빨갛게 익은 여름을 보내는 꽃들같습니다
익다가 터져버릴것 같은 붉은꽃
가슴이 다 두근두근 합니다~
맞아예 카메라만 들고 나서면 무서운것도 아픈것도
다 사라집니다 번뇌도 사라지고예~

불갑사 꽃무릇은 아직 이지예~!?
9월도 늘 좋은 일만 있으시길예~!!

용소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용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방장님의 수고로움에 항시 감사드립니다.
날씨 덥고 습기가 가득하니 몸도 무겁고 마음도 지칩니다.
몆번이나 야생화를  보려 하였으나 여건이 되질않아 멈추었답니다.

불갑사 꽃무릇 꽃대가 많이 올라오고 있데요
9월18일 20일정도에 만개할 것 같습니다,

다가오는 가을도 항시 건강하시고 멋진날들이 되시길 빌겠습니다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뻐꾹나리를 오랫만에 보네요
동네 여기저기 시집 간 누님 같은 꽃
예전 우물가에 무성히 자라던 뻐꾹나리 꽃
정겹게 잘 감상했습니다

동네를 다니면서 다시 한 번 돌아 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용소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용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뻐꾹나리가 거의 만개수준인 것 같습니다.
진즉  가 보아야 되었는데 몸 컨디션이 좋지 않아 시기를 놓친것 같습니다.

그리도 한번 가보십시요
야생화는 항시 보아도 새로운 모습인 것 같습니다.
언제 어느 시기에  뮤슨꽃이 피우지 하는 생각으로 뭇음이 나온답니다.

계보몽님의  응원에 항시 감사드립니다.
선한 마음과  고운심성을 갗추신 계보몽님
가을에도 건강하시고 행운이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두꺼비인지 개구리인지 석상주위에 핀 꽃들이 정감 있게 잘 어울립니다.
뻐꾹나리의 모습을  보니 뻐꾸기의 무늬 모습이 보이는 것 같군요.
수원에서 있었던 뻐꾸기 탁란 후 육추를 놓친 것이 갑자기 생각나는군요!^^.
평일날 가지 못해 휴일 되니 이소 후 떠났다는 소식이었습니다.

앞전에 용천사, 이번에는 불갑사를 다녀오신 것 같은데
꽃무릇 명소를 다니시는 용소님이 부럽습니다.^^.
조만간 용소님의 멋진 꽃무릇 사진을 볼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용소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용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작가님의 열정에 여름도 한풀 꺽기갰습니다.ㅎㅎㅎ
뻐꾹나리를 보고 뻐꾸기를 생각하신다는 말씀 ...
꽃이름 지을때는 꼴뚜기가 생각나지 않았을때 인가 봅니다.
아니면 꽃이름 작명가님이 바닷가 생물을 모르시던지..

용천사와 불갑사가 가까이 있어 자주 간답니다
꽃무릇축제 준비로 산을 말끔하게 정비 하였더군요
그런데 뻐꾹나리와 백양꽃 꿩의다리 양하꽃까지 다 베어 버렸어요
가끔은 꽃무릇이 원망스러 울 때가 있답니다.

고운발자취 항시 ㅅ감사드립니다.

혜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용소님~

9월의 멋지며 아름다운
야생화에
나비가 앉아 있는 모습도 특히 하며 옜쁩 니다.

수고하시며 담아오신 아름다운 작품  감사히
감상 잘 하였습니다.

건강 조심하셔서 아 름 다운 사모님과
행복하신 오후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용소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용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혜정님의 고운걸음 감사합니다.
몸이 무거워도 시진기 매고 다닌답니다.

이제 9월이다 보니 매밀 꽃무릇 노랗게 익은 벼...
사진찍는 개체가 많이 늘어나리라 생각 한답니다.

위로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감사한하루님의 댓글

profile_image 감사한하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하~~ 위에 허수님 사진에서도 보았던 뻐꾹나리꽃이 여기에도 있네요!!
구월 야생화하면 저는 맨 먼저 구절초나,꽃무릇이 생각나는데요.
다양한 예쁜 구월의 야생화들을 사진에서 만나봅니다.
다음에는 불갑사 꽃무릇을 담아오실 계획이신가본데요!
붉게 피어난 꽃무릇의 모습도 기대됩니다.
사진 잘 보고 갑니다.더위에 건강 잘 챙기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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