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東海 어달항의 해뜨는 시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1건 조회 591회 작성일 23-09-19 10:11

본문

 日出을 보며/물가에 아이

 

바다
이런 저런일로 새벽에 깨어 있는사람들

하루를 시작하는 시작이 차이가 있지만
바다 사랑은 다양합니다
모든걸 품어주는 바다처럼 되고싶습니다

나이를 먹어가면서
언제까지 마음 만은 소녀이지만
세월의 무게를 책임지는삶이 되고싶습니다

남의 아픔을 보듬을줄 알고
남의 기쁨을 진정 함께 할수있는
아름다운 삶을 살고 싶습니다

바다 앞에 서서 부끄럽지 않는 사람으로...
바다는 말없이 그렇게 하라고 합니다   - 2013년 6월 9일-

동해시 어달동에 위치하고 있는 ‘어달항’은 약 3만 4300m²의 면적을 보유한 항구이다.

동해시내의 묵호동과 망상동 사이에 위치해

해안도로를 따라 쉽게 찾아올 수 있는 교통이 편리한 곳이다.

또 다른 항구나 해변보다 사람이 많지 않아 조용하고

아늑한 항구 분위기를 물씬 느껴볼 수 있다. 특히 특이한 모양의 햐안 등대와 빨간 등대,

그리고 낚시의 명소로 유명하다. (출처 : 강원도청)


  

추천2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날씨가 시원해 져서 행복합니다

가스층이 넓고 진해서 일출을 포기할때쯤  당당하게 오르는 태양
반갑습니다
등대위에 올리느라 순간의 달음박질이 시작되고
순간의 황홀한 시간이 지나고 해가 퍼지고...
일출 사진 담기는 끝나버렸습니다
우리 일상의 모든일에 진심을 다 한다면 무엇이든 이루어 지리라 믿습니다
가을의 시작 기분 좋게 느끼시며 행복 하시길예~

용소님의 댓글

profile_image 용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쩌다 보니 1등이네요.ㅎㅎㅎ
일출.일몰 마음먹은 대로  될 때가 없는 것 같습니다.
저희들도 어제 선유도 일몰담으러 갔엇는데  꽝치고 왔답니다.
바다에 붉은 물도  들지않고 교량과가로등에 불도 들어오지 않아
영 사진이 되지 않았답니다.
하여 방장님의  작품으로 대리만족 합니다.

가을은 왔는데도 기온이 떨어지지 않네요
하여 밀재도 가지 못하고 있담니다
상사화는 거의 다 진것 같습니다.
기온이 너무 따뜻한 이유인지  빨리 지는 것 같습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용소님 ~
저녁은 드셨는지예~
물가에는 간단히 한끼 마쳤네예~
선유도 일몰 일출  다 담아 봤는데예
그시절이 아주 오래된듯 짠 합니다~
계단이 없을땐 밧줄 잡고 바위산 타면서 울었고예
계단 만든뒤는 고소공포증나는 경사에 울면서
4발로(?)기어 올랐지예~ㅎㅎ
밀재도 요즘은 어떤지삼각대 몇개 못 세우는 공간
자리 다툼치열했지예~
올해는 꽃 무릇도 사진으로 만나고 그만이네예~
수고하셨습니다 ~
한주 내내 행복하시길예~~~~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ㅎ... 해 모양 따라 움직였을 동선이 눈에 그림이 그려지는군요!
등대모양이 캠핑 때 텐트 속에서 많이 불 밝히는 등 모양인 것 같습니다.
떠오르는 아침해의 장엄한 모습도 좋지만
더불어서 이렇게 배경이 되어주는 등대와 새벽 출항의 어선이 있어
더욱 느낌이 다가오는군요!

어달항이 묵호항하고 가깝군요. 추암해변의 해국은 어떤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삼척 이후 고성까지의 동해안은 그래도 익숙한 편이라
저도 지난 기억을 연상해 봅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 등대님 ~
묵호등대에서 내려오니 어달항 이더군예
나름 아기자기하게 꾸며 놓았더군예~
일출은 일단 걸고 담을게 있어야 하는데예
등대라도 있어서 다행이였어예~
가스층이 두터워 오메가는 꿈도 못꾸지만 좋았어예~
포항에서 올라가는 동해선을  날잡아 오를만 하지예~
추암은 올해 패스 했네예~
동해 스쳐 강릉으로 갔네예~
사실 동해를 더 좋아하는데예~^^*
몇년전 해국  담은 추억으로 살지예 모~^^*
편한 밤 되시길예~~~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여쁜 등대위로 솟아 오른 일출이 환상적입니다...
빈 파라솔의 쓸쓸함과 대비되는 아름다운 풍경이네요...
동해시 라....꿈 속에서나 가볼 수 있는 곳이 아닐까 생각이 깊어집니다...
일출을 기다리는 모습을, 일출을 따라 종종 걸음을 상상해 보면서
그 노고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올해 일출 사진은그런대로
먼길 간 보람이 있는듯 하지예~!?
여름이 떠난 다고 하면서 미련이 많은가 봅니다
비 소식에 아주 꿉꿉하면서 습도가 높네예
이름 붙이기
좋아하는 사람들 가을 장마라 쿠네예~
늘 다니시는 기장에서 조금 더 오르시면
지도 등쪽을 타고 오르실만하지예
동해가 버스로4시간30분 걸리는데
승용차는4시간 거리 일것같아예~
겨울 바다 보는곳을 올해는 거꾸로 가 봤어예
날씨 별로 라도 기분좋은 하루 되시길예~~~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 PHoto-作家님!!!
"어달港"이 어드멘지 窮굼했더만,"묵호港"隣近이군`如..
"東海`바다"의 "등대"위로,떠오르는 日出貌濕이 壯觀입니다..
"정아"任의 瞬間捕捉으로,日出貌襲을 즐感해요!늘,康`寧하세要!^*^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
점심맛나게 드셨어예~!?
물가에도 지금 막  먹었어예~ㅎ
동해 강릉 묵호 그쪽 으로 한바퀴 돌았어예~
일출 담는 경건한 마음으로 하루 하루를
열심히 살려고 합니더예~
오후 부터 비소식 있고예
날씨 후덥덥합니더예~
시원하시게지내시고예~
환절기 인듯하니 감기도 조심하시길예
늘 행복하신 날들 되시길예
고맙습니다 ~~~~

혜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방장님~

東海 어달항의 해뜨는 모습
너무 너무 환상적입니다.
고생 하며 담아 온 해 뜨는
멋진 장면 감상 잘 하였습니다.

건강 조심하며 가족과 함께 행복한
추석 명절 되시길 바랍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혜정님 다녀가셨네예~
사진 좋게 보아 주셔서 고맙습니다
추석명절 다가 오네예~
행복 하신 명절 맞으시길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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