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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절 [開天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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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7건 조회 526회 작성일 23-10-03 11:22

본문

10월 3일. 서기전 2333년(戊辰年),

즉 단군기원 원년 음력 10월 3일에

국조 단군이 최초의 민족국가인 단군조선을 건국했음을 기리는 뜻으로 제정되었다

개천절은 민족국가의 건국을 경축하는 국가적 경축일인 동시에

문화민족으로서의 새로운 탄생을 경축하며

하늘에 감사하는 우리 민족 고유의 전통적 명절이라 할 수 있다

특히 우리 민족은 10월을 상달[上月]이라 불러

한 해 농사를 추수하고 햇곡식으로 제상을 차려 감사하고

경건한 마음으로 제천행사를 행하게 되는 10월을 가장 귀하게 여겼고

3일의 3의 숫자를 길수(吉數)로 여겨 왔다는 사실은 개천절의 본래의 뜻을 보다 분명히 한다고 하겠다


개천절은 "하늘이 열린 날" 이라는 뜻이며 한국 역사에서 첫 국가인 고조선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날짜는 10월 3일로, 한국의 법정 공휴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원래는 음력 10월 3일이었지만 현재는 양력 10월 3일로 바뀌었습니다.    - 다음에서 옮김-


10월3일이 무슨날~? 하고 물으면 제일 먼저 나오는 대답이

"노는날"

또는 "한글날?" 이라는 대답이 많다고 합니다

이번 기회에 어른인 우리도 개천절 올바른 의미를 다시 한번 기억하는 시간이 되었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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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추석 연휴의 마지막 날 이면서
우리의 잔칫날 같은 개천절 이네예


마무리 하시는 연휴일되시고예
10월의 정식 시작인 내일을 위해 충전의 시간 되시길예~~~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개천절이라 하기보단 그냥 공휴일이라 부르는 게 나을 듯 합니다...
살펴보니 집(저를 포함한)들이 태극기를 거의 게양 하지 않았더라고요...
나라보다 '나'부터란 이기의 발로가 아닐까 싶습니다...
제가 오늘 북천과 의령을 다녀왔는데 정말 사람들의 물결로 발디딜 틈조차 없었습니다..
걸음걸음마다 축제의 현수막들이 빼곡히 걸려 있음도 뭇사람을 유혹하기 충분하지 않았나 싶고요....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 보겠습니다...개천절의 의미를...감사합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코로나 때문에 웅크리고 살았던 시절의
보상처럼 사람들 여행에 목숨 겁니더예 ㅎ
북천은 점점 안 좋은 쪽으로 진도를 빼는것 같아예
그곳 뿐만 아니지예~
용두사미~ 딱 그런거 같아예~
호랑이와 곰의 전설이 있어 개천절은 더 살갑고
반가운 명절같은 국경일 같아예~
마산 니콘 카메라점 가는 버스 안 입니다
핀도 맞추고 안에 보이는 먼지도 털어 달라고 해야 것어예
렌즈 여러개 들어가는 가방 무거워서
바디랑 렌즈 딱 1개 들어가는 가방도 새로 살려고예
짐을 줄여야 다니는데 편할것 같아예
작품사진도 안 담는데 무거운 렌즈 노굿 입니다~ㅋㅋ
오후  시간도 행복하신 시간되시길예~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방장님의 애국정신이 선도적이고 모범적이라 많은 걸 배웁니다
국기가 있는데도 비가 온다는 핑계로 달지를 못했네요
늙어 지니 자꾸 소심해 집니다

개천절의 의미를 일깨워 주셔서 귀감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보몽님 ~
뭔 부끄러운 말씀을 하시는지예
절대 애국자는 못 된답니다 ㅎ
그리고 요새는 비 와도 해가 져도
태극기 그냥 게양하는쪽으로 바뀐다고 
오래전에.들은듯 한데예.
물가에 기억이 틀릴지도 모르겠어예~
잊을 만 하면 다시 돌아오는 중요한 날들
다시 기억하자는 의미 였어예~
감기 조심하시고예 기운찬 나날 되시길예~

용소님의 댓글

profile_image 용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예전 어려을 적  개천이란 용어를 이해하기 힘들었답니다.
하늘이 열리는대 왜 공휴일이지? 하고요 그리고 하늘이 열린다는 뜻도 정확히 모르고요...
선생에게 물어보면 귀싸대기 맞기 싶상이라 물어보도 못하고요.ㅎㅎㅎ
요즘은 인터넷이 너무 잘 나왔습니다

요즘 고조선 역사가 많이 바뀌어야 한다고 김덕일 역사학자께서 열변을 토하시고 있데요
우리나라 역사는 신민사관에 의해 써진 역사이며 현재 역사학자로 칭하는 대학교수들
너무 연구는 안하고 일제시대 역사를 교과서에 실어 엉터리 교육을 한다네요

역사공부를 하려면 한문공부가 "주" 라서 아무리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네요
하여 여러 역사학자들의 유튜브를 많이보고 있답니다.

환웅. 환인 역사도 이번에 나온  구술 유물(4000년 전 제작)에  써 있다고 하니
전설. 신화로 만 여겨젔던 한반도의 역사가 다시 쓰여진 느낌이 드네요..

개천절 설명 고맙습니다
저도 인터넷에서 우리역사를 다시한번 보았네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용소님 ~
나이드는게 바로 철 드는 건가 봐예 ㅎ
처음 방장할때 열정이 중간에 다운 되더니
다시 나라 사랑 애틋해 집니다~
한자가 너무 많으면 지루하고 부담스럽지예
배우신 분들이 한자옆에 한글도
붙여 주시면 좋으련만예 ㅎ
우리의 뿌리는 건실하나. 지금이나 옛날이나
위정자들  잘 못 만나 주변 침입이 많았으니
지나온 역사가 가슴 아플 뿐 입니다~
위에는 떼놈들이 아래서는 왜구들이~
당파싸움 유전자는 사라지지 않고 지금도 여의도위에
헤멥니다~ 구천을 뜨도는 귀신들 마냥~.
아~  또 열 받습니다 그만 해야 겠어예 ㅉㅉ
감기 조심하시고예 가을 내내 행복 하이소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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