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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신 추석명절 보내셨지요 ?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저별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5건 조회 2,363회 작성일 15-10-01 07:21

본문

 



 




우리님들 추석 명절 즐거움 기쁨 행복 가득하셨지요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애라
풍성한 가을 오곡 백과 무르익고
눈길 닿는곳 마다가 풍요로운 가을입니다
아쉬울것 없는 추석 명절이었습니다
감사함이 새록새록 가슴에 피어 오르는
올해도 어김없이 대풍을 이루어 주신 하늘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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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저별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추석날 오후 다 늦게 시흥 관곡지에 갓었습니다
너무도 아름다운 수련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어찌나 아름답던지요 추석명절 까지도 남아있는 수련
보름달 만큼이나 크고 아름다운 수련이
저녁 노을빛을 밭아 반짝이며 반겨주었습니다
덕분에 추석날에 더 큰 행복을 안겨준 수련이었습니다

다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다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별은님도 잘보내셨지요 물론~~
맛난 음식과 모두모여서 화기애애하게요
관곡지 수련이 별은님 손에의해
이쁘게 표현되었네요
잘보고 가요 ~~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다연님 ~
추석명절 잘 보내셨지요
저는 그 어느해 보다 풍성하고 행복한 추석이었습니다
다연님 다이어트 하신다고 맞난 음식 멀리하진 않으셨는지요 ㅎ
맏며느리 뼈골 빠지라고 일해야 하는 추석 즐겁지 만은 안은듯 합니다
주룩 주룩 비가 오는 날인데도 기분은 좋은날 입니다
늘 고마우신 다연님 더욱 행복하신 가을 되세요 ~

베네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네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풍성한 가을 만큼이나 추석명절 잘 보내셨는지요 ?
화려함이 절제된 그욱한 수련의 아름다움을 멋지게 담으셨네요
멋진 10월 되시길 바랍니다.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베네리님 ~
보시는 눈이 다르시네요
화려함 보다는 그윽한 매력이 돋보이는 것은
다 저녁 시간대 햇살도 노을도 없이 붉어지려 하는 찰나 였기 때문입니다
차길이 멀어 시동생 차편이라서 더는 오래 머믈수 없어 바쁘게 몃장 담았습니다
단비가 내리고 나면 더욱 차가워 지는 가을날 이겠지요
아름답고 멋진 가을 되세요 감사드립니다 ~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직가지 기다리고 있었는듯합니다
저별은님이 오셔서 사진 찍어 줄것을..
마주 보고 핀듯 아름다운 반영이 슬플 정도로 곱습니다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노라면님 ~
정말 반가웠습니다
설마 아직 수련이 있으리라 고는 생각지 않고
가까운 능곡신도시 시동생이 살고있어 가보자 햇던것이
얼마나 잘 했던지요 시간이 좀 있었더라면 얼마나 아쉬웠던지요
추석명절 잘 보내셨지요 사노라면님 늘 건강 행복하세요 ~

여농 권우용님의 댓글

profile_image 여농 권우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추석 잘 보내셨습니까.
고운 작품에 머물다 갑니다.
10월 아름다운 계절입니다.
건강하시고 즐거우시기를 빕니다.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농선생님 ~
벌써 10월입니다
비가 내리고 나니 현저히 차가워지는 날씨입니다
건강 잘 챙기시구요 멋진 가을 되세요 감사드립니다 ~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수련이 너무 신비스럽게 담아졌습니다
반여이 있어 한 멋이 더 나네요~!
이제 기운들을 잃었는지 옆으로 누운 모습이 가슴이 아프네요~!
올해는 관곡지 한번도 못 가보고 여름이 갑니다
여기서 올라가기는 너무 멀어요
그리고 차편도 불편해서 택시비도 많이 나오고...ㅋ
오늘도 좋은날 되시어요~!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님 ~
저녁 6시가 넘은 시간대라서요
햇님도 노을빛도 없는 애매한 시간대랍니다
예쁘게 보아주시니 고맙습니다
물가에님 10월도 건강하시고 멋진 작품 많이 보여주세요 감사합니다 ~

구여운언니님의 댓글

profile_image 구여운언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별은님...  ㅎ

정말 환상적인 컷으로
수련의 아름다움을 담아 내주셨습니다.

사진 하나하나마다
다 그 나름대로의 자태가 고고하고 신비스러울정도로
그 아름다움의 빛을 드러낼수 있을 정도로


마치 그 혼이 살아 있는듯한 느낌이 들정도입니다.

정녕 가을은 우리 곁에 와 있는듯
그 가을 느낌 그대로의 분위기가
우리 마음 가득 차 오르는듯해

아마 이 가을에도
조금쯤은 가을 앓이를해야하지 않을까...하고 생각해봅니다.

저별은님도 즐거운 추석 잘 지내셨겠지요?
주부들은 좀 힘이 들지라도
가족들과 함께 모여
그동안 살아온 이야기도 하면서
준비해논 음식들도 맛있게 나누워 먹는
그것이 사람사는 재미가 아닐까하고 생각해봅니다.

저별은님...

이 가을엔
가을의 특성상 조금은 황량하고 쓸쓸할지라도
즐거운 마음으로
살아 나가시길 바랍니다.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구여운언니님 ~
추석한가위 자~알 보내셨지요
벌써 10월 하루 하루가 아깝고 고귀한 날들입니다
곧 또 한해를 접어야 하겠지요

어떻게 살아야 보람되고 아쉬움 없이
보내는 날이 될런지요

어재 단비가 내리고 나니
오늘아침 현저히 차가워진 날씨 입니다

구여운언니님 ~
정말 가을은 서늘한 선뜩이는 가슴을 만들어 주고
떠나는 것들이 많은 끝자락 계절이라서 일까요

고맙습니다 언니님 께서도
힘차고 보람있는 나날 되시고 건강 행복하세요
너무도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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