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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1건 조회 726회 작성일 24-06-10 13:54

본문


전설이 1,2,3 가지나 되네예~
애잔한 꽃 해당화 입니다~




추천3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름으로 가는 세월의 기차 입니다
주말에 내린 비로 아쉬움이 가득 이였지만
자연앞에 나약한 인간들은 그저 순리 대로 살아가려 합니다
현충일이 지났어도 여전히 6월은 많은 것을 삼가고 조심 하면서 지내야 겠다고 생각 합니다
일상이 깨어지는 것이 아닌 그 흐름중에서 마음 만 이라도예......
바닷가에는 파도가 소리치며 우리를 부르고
그 파도소리에 갯가에 피는 꽃들도 제 임무 완수 중입니다
우리님들~!!  언제나 건강 하시고 행복 하시길예~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섬마을 선생님의 가사에 나오는 해당화를 어는 바닷가에 가서
담으셨는지 궁금하군요!...^^...

노래 가사는 아는데 꽃이 어떻게 생겼는지도 모르고,
백령도에서 만났던 해당화가 생각납니다.
노래가사 때문에 일부로 더 많이 심어 놓은 것이 아닌가 생각을 해보면서도
도심에서 보기 쉽지 않었던 해당화에 눈길이 가던 때였던 것 같습니다....

덕분에 꽃도 보고, 섬마을선생님 노래를 다시 한번 들어봅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 등대님 ~
허수님께서는 자주 그길을 걸으시니 대번에 아시네예~
물가에는 해당화를 인천에서 처음 보았답니다
소래 생태공원 들어가는 초입에서 보고
얼마나 반가웠든지예~
바닷가에 피는 해당화~
기다림과 그리움의 꽃 같아예~
너무 더워집니다
시원 하시게 잘 지내시고예 건강하시길예~~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슬도 해당화네요...바다 가까이에 피어 있어서 곱기도 하면서
애틋한 감정이 파도처럼 밀려오기도 하더랍니다...아마 노랫말 때문이 아닐까 싶긴 합니다...
슬도는 해국이 피어야 가지 않을까 싶긴한데 대왕암공원 맥문동 필 무렵 찾게 될지도 모르겠네요..
노랫말을 흥얼거리면서 즐감했습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
맞아예~
척 보시면 아시네예~
자주 가시는곳미라 눈에 익지예~
슬도등대 있는곳에 성질 급한 해국이
몇송이 피었더라고예~^^
대왕암  맥문동도 엄청 넓게 심어져 있더군예~
날씨 덥습니다~
시원 하시게 잘 보내시고 건강하세요 ~^^*

해조음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조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언제나 바다를 바라보며 선명한 꽃잎을 피우는 해당화..
15년전 태안 신두리 해안에서 만났던 해당화가 생각나게 하는
정아님의 해당화 작품!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더욱 애절한 분위기를 보여줍니다.
아울러 "해에 당화 피고 지이히는 서엄 마~으으을에~~ 
처얼새 따~라아 차아자아온 초옹가~악 서언 새에에엥님~"노래를
부르던 시절이 눈물나게 그리워 집니다.

그리고"현충일이 지났어도 여전히 6월은 많은 것을 삼가고 조심 하면서 지내야 겠다"고
생각 하시는 정아님의 반듯한 마음씨에 감사함을 표합니다.

벌써 한여름의 더위에 건강 조심하세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조음님 ~
잘 지내시지예~
날씨가 한 여름 날씨 입니다~
태안 신두리 해변에 처음 갔을때가 생각 나네예~
눈이 내려 잔설이 남았는데 참 좋았지예~
갈수록 자연미가 사라져 가서 안타까운곳중 한곳 입니다~
섬마을 선생님 노래는
유년시절에 엄마가 많이 들어셨는데예~
세월이 참 많이 흘렀습니나~
그럼예~
6월은 많은 것들을 조심하고 삼가 옷깃을 여미는
마음으로 살아야 한다는 생각 입니다
6월만 그래야 되는건 아니지만
6월 이라도 말이지예~~
건강하시고 행복 하시게 지내시길예~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기다림에 지쳐서 울다 지쳐서 꽃잎은 발갛게 멍이 들었소.

섬마을 선생님 노래가 문득 생각나는 해당화, 아련한 바닷가의 정경과 어우러져
정갈한 소녀처럼 이쁩니다
해당화의 전설이 여럿 있군요, ㅎ 실감나는 전설 하나에 미소가 번집니다
해당화는 외로운 손 그럴듯 합니다

참 열심히도 다니시는 우리 정아님!
포에방을 위한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노고에 늘 위로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정아님!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보몽님 ~
다시 들어 올께예~^^*
맛점 하셨는지예~
실속없이 바쁜척 입니다~ㅎ
우리나라는 꽃의 전설이 많은데예
슬픈전설이 거의 다 인것 같아예~
열심히 다닌다는것 보다는 한곳에 가면
本錢을 뽑는 편이지예~.
요새는 가보고 싶은곳 검색하면 다 알려주잖아예~
가고 싶다고 다 가는것도 아니지예
자동차 키 줜 사람이 허락(?)해야~ 
문디~~  더러버서 합니다 ㅋㅋ
집에 있는것 보다는 나가는게 행복해요~
역마살이 넘쳐서 그렇다네예~~~~
금방 여름이 된듯 합니다
시원 하시게 잘 지내시고예
냉방병감기는 멀리 하시길예~~~

용소님의 댓글

profile_image 용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당화와 바다가 너무 잘 어울립니다.
저도 백수 해안도로를 돌아보며 해당화를 많이 보았지만 사진으로 담지 않았습니다.
우선 낙조만 생각하고 있다가 검은구름 사이로 뽕빠진 경우만 경험한답니다.

이미자선생님의 섬마을선생님 노래말은 참 경이롭기 까지 합니다.
요즘 젊은이들은 상상도 않된 시기 였지요....
섬에서 뭍으로 나올려면 시집아니면 생각도 못한 시기 였으니....

멋진작품 즐감합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용소님 ~
오랫만 반갑습니더예~
섬민을 주민들께서는 불편 하시더라도
물가에는 배 타고 섬에 들어 갈때가 좋았어예~
군산에서 선유도 강화도의석모도 등은 딱 한번 배 타보고
모두 다리를 놓아 섬아닌 섬이 되고 말았지예~
그리고 원래 진짜진사님들은 그날 담을 목표만 담지예~
그러나 아마추어 진사는 이것저것 다 담아온답니다~ㅋ
섬 여인들의 슬픔은 아마도 흑산도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육지를 그리다가 그섬에서 못 나오는 일도 있었겠지예~
날씨 덥습니다~
시원하시게 지내시고예~
작품도 구경시켜 주시길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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