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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자항과 귀신고래등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1건 조회 503회 작성일 24-06-19 12:11

본문

정자항에서/ 물가에 아이

몽돌아래 파도라도

스쳐 지나가노라면

듣기 좋은 바다의 노래소리


조심스레 걷는 발자욱에도

발밑에서 부딪치는 소리

뭐라고 표현 할수 없는 바다소리​


바다를 제대로 느낄려면

東海에 가야 한다


​겨울은 겨울대로

여름은 여름대로

찾는이를 행복하게 한다 



귀신고래등대


이 등대는 2010년 건립된 귀신고래"를 형상화한 조형등대 입니다

이곳 정자항을 비롯한 우리나라 울산 부근 동해안(울산귀신고래 회유해면)은

고래사냥으로 멸종위기에 처해있던 귀신고래가 새끼를 낳기위해 이동하는 경로로

1962년 부터 천연기념물(126호)로 지정되어 관리 되고 있는 곳 입니다

귀신고래는 암초가 많은 곳에서 귀신같이 출몰한다 하여 이름 지어졌으며

고래의 원래 색은 흰색이 아니나 등대의 역활을 하는 조형물로 재 탄생됨으로서

국제기준에 따라 흰색등대(좌현 표지)로 운영 되고 있습니다

(등대앞 안내판에서 옮겨 적어봅니다)


추천3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북방파제 등대는 처음에는 빨간색 원통형 모양으로 세워졌으나,
2010년 12월 정자항 북방파제 등대를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고자 하는 울산시와 해양수산부가
귀신고래 모양으로 재탄생시켰다.
이 등대는 매일 밤 6초마다 연속으로 2번씩 깜빡이며
동해안을 항해하거나 정자항을 드나드는 선박의 안전을 지켜준다    -다음카페에서-

안박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 PHoto-作家님!!!
"蔚山"앞바다에 세워진,"鬼神`고래燈臺"가 稀貴합니다`如..
"등대"作家님!`"허수"作家님!&"계보몽"詩人님도,同參하셨네요..
  요즈음`에는 "蔚山"을,攝獵하십니다!"蔚山"에는,10餘年前에 訪門을..
"Lee  Jung  A"作家님의 作品으로,貴하디貴한 "鬼神고래"를 만나봅니다要..
"물가에아이`정아"寫眞作家님!出寫길에 暴炎,주의`하시고..늘,康寧하시옵기를!^*^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
날씨 덥지예~
여름이 당겨 왔나 봅니다~
모두 사람들이 그렇게 만들고 있다네예~
자주 가는게 아니랍니다 ~ㅎ
나서면 이곳 저곳 둘러보다 보니
여러장소를 담아 오게된답니다
더운날 시원하게 지내시고 건강 행복 하시길예~
고맙습니다 ~!!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연일 낮 기온이 35도이니 한여름의 폭염이 무색합니다.
시원한 바닷바람을 생각하면서, 해변이라도 땡볕 속은 안될 것 같습니다.^^.
남들과 다른 모양의 특색 있는 귀신고래 모습이라, 아무래도
한 번이라도 더 다녀보고 싶은 마음이 들 것 같습니다.^^.

요사이 울산을 섭렵하시는군요.^^.
이곳에서는 예전에 교통편이 가장 어려운 곳 중에 하나가 울산, 포항 주변의 동해안일 겁니다.
그러니 웬만하면 교통편이 좋은 경포대 주변으로 여름을 보낸 기억입니다.
덕분에 저도 가장 보기 힘든 곳들을 다녀봅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등대님 ~
울산 고래박물관가면  고래를 종류 별로
이름표를 달아 두었는데예
귀신고래는 오래토록 기억 나는 이름 이지예~ㅎ
같은 경남권 이니까 마음 먹기달렸지예~
근처에 포항도 바로 연결 되니까예~
날씨 덥습니다~
시원하시게 잘 지내시길예~
고맙습니다 ~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담스럽고 고즈넉한 항구죠....그러나 치열하게 싸우는
삶의 현장이기도 하고요...제 기억으론 복잡함에 주차를 못해 헤매였던 생각이 나네요...
그러나 해안길을 따라 걷던 즐거운 시간들도 마음에 공전하는 것 같습니다...사실 음식들도 맛나죠...
정자항의 풍경 즐겁게 감상하고 갑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
항시 자주 다니시는 길 이지예~
요즘은 어디를 가나 주차전쟁 같아예~
운전을 못하니 별세상 같아도
역시나 함께 움직일때는 심각한것 같아예~
맛난음식이 좋은곳에서 먹으면 더 맛나지예~ㅎ
바닷길 함께 걸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더운날씨에 시원하시게 잘 지내시길예~~~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말씀대로 울산정자항에도 맛집들이 있나보네요
정아님 덕분에 정자항도 추가해서 시간나면 들러 보려구요
고래등 같은 기와집이란 말이 있듯이 과연 어마어마합니다
흰색의 고래등대도 이채롭습니다
귀신고래라 이름이 요상합니다 ㅎ

울산의 정자항 잘 둘러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정아님!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보몽님 ~
그렇네예~
고래등같은 기왓집 이라는 말이 실감 납니다
해수탕가시는 길에 여기저기 둘러보심도 좋을듯하고예
맛난 식사도 행복하게 드시고예~
젊어서는 못가지는 여유를 가지시길예~
날씨 덥습니다~
에어컨 보다는 덜 시원해도 선풍기가 나을듯
합니다~
편안 하시길예~~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귀신고래를 형상화한 조형 등대의 모습이
참 귀엽기도 하고 정감이 느껴지는 것 같네요
선박의 안전을 지켜주었던 등대가
다양한 풍경으로 관리되고 있는
정자항의 사진 잘 보고 갑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향일화회장님 다녀가셨네예~
우리나라는 등대를 참 이쁘게 만들어 세워예
특히 부산 기장 가면 이런저런 등대가 많이 있지예
불빛으로도 존재를 알리지만
안개 짙을땐 소리로 알려 주더라고역
그 짙은 소리 직접 들었는데
가슴이 다 가라 앉더라고예~ㅎ
들러주셔서 고맙습니다
더운데 시원하시게 잘 지내시길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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