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눈썹황금새의 육추!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흰눈썹황금새의 육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2건 조회 598회 작성일 24-07-05 20:44

본문










물의 정원 같은 수변뷰의 대청호 로하스길 왕버드나무 고목에 

둥지를 튼 흰 눈썹황금새를 만나보았다. 

아침 물안개가 왕버드나무 사이로 일렁거리는 모습의 멋진 사진 포인트인데, 

미조로 속한 흰 눈썹황금새가 그림 같은 풍경 속에서 

전원주택을 마련하고 새끼들을 보살피고 키우는 모습이다. 


홍성에서 청호반새를 찍다가, 옆자리에 계신 청주분께 귀동냥해서 얻은 정보로 

대전 대청호에서 사진을 담어보았다. 

충청도까지 내려간 김에 청호반새와 흰 눈썹황금새까지 마저 담고 왔으니, 

기름값 이상은 나온 하루인 것 같다.^^.






추천2

댓글목록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보력이 대단하신 것 같습니다.
이렇게 새들의  육추하는 모습을 담아 보여 주시니
놀랍기도 하고 경이롭게도 합니다. 앙증스럽고 어여쁜 황금새
육추하는 모습 즐겁게 감상하고 갑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둥지에서 촬영을 하게 되면 좁은 곳에 많은 진서님들이 모이게 되지요.
그러다 보면 출사지 정보를 얻을 수가 있게 됩니다..
이날도 청주에 사시는 분에게 흰 눈썹황금새 소식을 우연히 듣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이렇게 만나봅니다..^^...

웹에서 검색도 수시로 하고 정보를 얻으려고 해도 다 공개되는 것은 아니라
이렇게 가르쳐주시는 분이 계시면 그저 감사할 뿐입니다.^^.

감사합니다. Heosu님!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등대* PHoto-作家님!!!
"Heosu"作家님 말씀처럼,"鳥類의 育雛"를 探究하시는"任"..
 擔아주시는 映像을 對할때`마다,놀랍기도 하고 驚異롭습니다`如..
"大靑湖`王`버드나무" 古木에서 育雛하는,"흰눈섶`黃金새"가 貴여웁고..
"밤하늘의`등대"寫眞作家님!"황금새"育雛모습에,感謝오며..늘,康寧하세要!^*^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흰 눈썹황금새가 귀엽고 예쁜 새 이기도 하지만, 주변의 배경이 좋아
사진을 담는 시간 동안 기분이 좋았던 출사였던 것 같습니다.
새끼들이 아직 어려 아직 둥지 밖으로 고개를 내밀지 않았지만
지금쯤은 많이 컸으리라 생각을 해봅니다...^^...

둥지 주변이 금강로하스 대청공원인데, 지금 보니 청남대 주변인 것 같습니다..
왕버드나무가 수변을 따라서 아름답게 펼쳐진 곳을
저도 수박 겉핥기식으로 덕분에 다녀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박사님!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영화의 한 장면을 보듯 이야기가 있는 흰눈섶 황금새의 육추장면
대단한 집중력이 아닐 수 없습니다
먼길을따라 동우들의 정보를 얻어가며 진귀한 영상들을 독자들에게
보여주시니 자연 교과서를 보듯 반갑습니다
등대님 덕분에 뭇새의 이름도 많이 알게 되었네요

노고로운 영상 잘 감상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등대님!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장마철이라 요사이 휴일만은 비가 안 오기를 바랐는데,
비가 온다는 날씨가 아침 일찍 즈음에 비가 그쳐 주어 도와주었던 날씨인 것 같습니다...
아름답고 귀여운 흰 눈썹황금새의 모습과 육추도 보아서 즐겁지만,
주변의 배경도 좋아서 기분이 좋았던 느낌입니다.^^.

시간 여유가 있었으면 간 김에 주변을 다녀보았으면 좋았을 텐데,
아쉬운 점도 없지는 않군요!

감사합니다. 계보몽님!

메밀꽃1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1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대청호 로하스길 왕버드나무 와 푸른 물결을
 다시 한번 또  보게되네요
특히  맨아래  저 물가옆  낮읽은  저 사진이  눈에  확  들어 오네요

몇년전 겔러리방장님  이하  현  시마을 고문님이  김선근 님이 
추선하신 대청호 사진출사 그때  기억이  나네요

덕분에  아주 감명깊게  잘  감상하고 있네요
 수고하셨어요 .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예전에 가보신 곳이거나 익히 알고 있는 곳이군요.
데크길에 사진이 전시되었는데, 물안개가 핀 모습이 왕버드나무와
어우러진 절경을 보았습니다.

아침 일찍 들렀으면, 잘하면 물안개도 담을 수 있지 않나 생각을 해보았는데,
이런 풍경 속에 고목의 옹이구멍 둥지에서 새끼를 기르는 모습을 봅니다.^^.

감사합니다 메밀꽃1님!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 등대님~
흰 눈썹 황금새라는 귀한새를 만나는 설레임에
로하스로드의 풍경을 다시 만나게 되니 더 좋은듯 합니다
그곳에서 만나서 사진을 담던 식구들 생각도 나고예
개인적으로도 서너번 갔었지예
물속의 왕버들 반영도 좋았고
무엇보다 물가라서 더 좋아했던곳이였지예
왕버들도 많이 사라져서 이젠 그 뷰가 다 사라졌어예~
그래도 새들이 둥지를 튼곳도 물 위에 있는 나무들 이네예~
모이 나르랴~
새끼들 이 볼일 본것 밖으로 물어냐르랴~
어미새 날개짓에 몸살 나겠습니다
애잔한 母情이 눈물겹습니다
새박사님~
무엇보다 붙임성이 좋아야 정보를 잘 얻지예
옆에 같이 앉아 사진 담는다고 무조건 알려 주는건 아니지예~
나긋 나긋하게 대화도 잘 하실것 같고예
무엇보다 인상도 좋으실듯 합니다...ㅎ
비가 윗지방에 쏟아진다고 하네예
비 피해 없이 잘 지나가기를 예~
빗길에 안전 운전 하시고예 늘 좋은날 되시길예~!!!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둥지에서 사진을 찍다 보면, 오랫동안 좁은 곳에서 있다 보니,
자연스레 말을 나누는 분위기가 되는 경우가 많고요.
하다 보면 사진 자랑을 하시는 분들을 가끔 만나게 됩니다.
청호반새에 비중을 많이 두고 온 출사인데, 로하스길 배경을 보고 삼각대 접고,
바로 출발하게 만듭니다...^^....

주변에 청남대가 있고, 청남대 다니시어 사진 올리신 것을 본 적이 있으니
이곳도 알고 계신 출사지로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모정은 많은 진사님들의 카메라 세례 속에 공포를 이기고, 육추를 하는 용기를 부여하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물가에아이님!

용소님의 댓글

profile_image 용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냥 흰눈섭황금새를 만나기도 힘들것 같습니다.
하물며 육추까지.... 너무 고운작품을 보여주신 등대님께 감사드립니다.
예전 시마을에 로하스로드 작품을 많이 보았는데 어느 순간 버드나무가 많이 고사되고
올라오지 않더군요.
하여 반갑기도 하고 고웁기도 합니다

어린아이들을 위하여 먹이를 나르는 모습이 너무 경겹습니다.
세상이 새들 같이 만 산다면  아직도 지구는 미래가 있을텐대....
너무 욕심 많은 인간이 지구의 주인이란게 슬품입니다.
고운작품 즐감합니다.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람들로 인한 개발이 되고 새들이. 살 수 있는 지역이 협소해지는 모습 속에서,
적응하고 번식하는 것들만 종족이 유지되는 현실인 것 같습니다.
보호지역으로 지정되는 것들을 반기는 현지 주민들이 없으나,
아직 이렇게 아름다운 수변이 공원으로 꾸준히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웬만하면 멸종위기동물, 천연기념물로 지정이 되어있으니
자연 속의 동식물과 더불어 산다는 것이 그리 쉬운 것은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풍경만 해도 멋진 곳에서 육추를 하는 모습을 담으니, 더욱 즐거운 순간
이었던 것 같습니다...^^...

Total 6,673건 1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 0 05-19
6672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 0 05-24
6671
청산에 살리라 ~` N새글 댓글+ 1
청머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 0 05-24
6670
초파일 N새글 댓글+ 5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1 05-24
6669 은방울꽃화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0 05-23
6668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 4 05-21
6667
참매 육추! 댓글+ 9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 3 05-20
6666 청머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 3 05-19
6665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 3 05-18
6664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 3 05-16
6663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 2 05-13
6662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 3 05-13
6661 청머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 4 05-11
6660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 3 05-05
6659 청머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 3 05-03
6658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 2 05-01
6657
댓글+ 15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 4 05-01
6656 은방울꽃화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 2 05-01
6655 은방울꽃화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 0 05-01
6654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 2 04-29
6653
기분좋은 날 댓글+ 13
청머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 3 04-29
6652 해조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 2 04-25
6651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 2 04-24
6650
올빼미 육추! 댓글+ 10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 2 04-22
6649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 4 04-21
6648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 4 04-21
6647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 1 04-15
6646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 3 04-14
6645 은방울꽃화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2 04-14
6644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 3 04-11
6643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 1 04-09
6642
하루의 인사 댓글+ 6
청머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 2 04-09
6641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 2 04-07
6640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 4 04-06
6639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 2 04-06
6638 은방울꽃화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 1 04-05
6637
얼레지꽃... 댓글+ 6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 2 04-03
6636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 4 04-02
6635
석촌호수의 봄 댓글+ 19
청머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 3 04-02
6634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 2 03-30
6633 해조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 2 03-29
6632
도심속 벚꽃 댓글+ 15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 3 03-29
6631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 4 03-28
6630
수리부엉이! 댓글+ 10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 5 03-27
6629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 0 03-20
6628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 3 03-19
6627 청머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 2 03-18
6626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 3 03-17
6625
고뇌 댓글+ 15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 3 03-16
6624 은방울꽃화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 1 03-16
6623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 3 03-13
6622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 3 03-11
6621
변산 바람꽃... 댓글+ 10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 2 03-07
6620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 2 03-07
6619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 3 03-05
6618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 1 03-04
6617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 3 03-03
6616 청머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 2 03-03
6615 청머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 1 02-28
6614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 3 02-19
6613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 3 02-18
6612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 2 02-17
6611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 3 02-16
6610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 1 02-16
6609 청머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 2 02-16
6608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 4 02-12
6607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 5 02-12
6606
가창오리! 댓글+ 8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 4 02-11
6605 청머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 1 02-10
6604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 5 02-05
6603
해 지는 시간 댓글+ 11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 4 02-04
6602
일출 풍경.... 댓글+ 8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 3 02-03
6601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 2 02-02
6600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 3 01-31
6599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4 4 01-17
6598
댓글+ 11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1 3 01-15
6597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 4 01-14
6596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9 3 01-13
6595 청머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 3 01-13
6594 은방울꽃화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 2 01-12
6593
검수리! 댓글+ 8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 2 01-09
6592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2 1 01-06
6591
겨울 이야기 댓글+ 9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1 3 01-06
6590
회상(回想) 댓글+ 12
청머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1 2 01-04
6589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7 2 01-02
6588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 3 01-01
6587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 3 01-01
6586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 4 12-31
6585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 1 12-30
6584 은방울꽃화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 2 12-28
6583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 3 12-25
6582
크리스마스 댓글+ 5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6 2 12-24
6581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 2 12-23
6580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 2 12-23
6579
추억 댓글+ 7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 1 12-23
6578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 3 12-18
6577
팔당의 새들! 댓글+ 6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 3 12-17
6576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3 4 12-15
6575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 3 12-11
6574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1 3 12-1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