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 랑 海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사 랑 海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9건 조회 497회 작성일 24-07-15 14:38

본문

사 랑 海/물가에 아이


장마비 마중 갔더니

흐린 햇살

바람이 잠깐 장마비 데려 간단다..

뜨거운 태양열이
등 뒤에 엎혀 왔나 보다
비 마중 왔는데 비는 잠깐 비켜 선다네

열리는 바닷길에

닻을 거둔 배 한척 기우뚱

안개속 빨간 자물통

사랑을 가두었구나




 

추천2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래 사진 물빛 사랑교 근처입니다
사랑을 맹세 한다고 영원한 것은 아닐것인데
사랑의 약속 자물통이 제법 걸려 있네예~ ㅎㅎ
그래도 그때가 人生 봄날 일때이지예~

오늘은 비가 조금 주춤 합니다
폭우 피해 입으신곳 빠른 복구를 기원 합니다
건강 잘 챙기시는 장마철 되시길예~~~

안박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 PHoto-作家님!!!
 南部地方에는 이番에,爆雨`疲害가 劇甚하던데`如..
 多幸히도 "汀兒"님 居하시는,"昌原"은 疲害가 적다시니..
 방갑습니다`要!이곳 中部地方에도,爆雨披害는 조금쯤인듯`요..
"물가에"作家님의 詩香과,擔아주신 "사랑의 열쇄"風光도 즐`感해여..
"사랑海"의 風光바라보며,"물가에"房長님을 그려봅니다!늘,康寧하세要!^*^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
장마전선이 위로 올라간다니
아마도 비가 계속 되겠지예~
외출 참으시고예~
창원도 낙동강 주변 저 지대는 사고가 난듯 합니다
비만 오면 문제 이지예~
자연을 못 이겨 내는 나약한 인간 입니다~
장마철 건강 잘 챙기시고예 행복하시길예
고맙습니다 안박사님~~~~~

용소님의 댓글

profile_image 용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병원에서 3일간 버티고 왔더니 장마비가 세상을 흔드네요.
이 계절이면 항시 있는 현상이 아닐련지....
다만  얼마나 위험 한 곳을 감지하고 예방과 조치가 필요한데
해마다 이 때만 되면 메스콤에서 되지도 않는 논리만 펴고 있내요.
전두환 시대엔 평화댐 이명박시대엔 4대강사업... 장마피해는 없다고 장담하였는데...
오히려 더 죽고 있으니....
사람들이 위험 경고를 더 무시하고 있지않나 생각합니다.
   
장마기간중에도 멋진 작품을 담으셨습니다,
바다안개가 밀려오니 더욱 몽환적으로 보이네요
바다는 푸른색갈 아니면 연분홍 색갈이 어울린다 고 하는 공식을 깨버렸네요.

고운작품 즐감합니다 항시 건강하시시길 빕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용소님 ~
병원에 계시다 나오시니 좀 편안해 지셨는지예~
계속 머물고 있는곳이 아니니 얼른 나올수록 좋지만예~

생각을 하고 하는 일인지 과학적인 연구는했는지예
자신들 치적쌓기에 연연 하여 국고 낭비하고
자연 파괴하고~
어리석은 일 투성이 입니다예~

피해도 없는 사람들 차지 죽음도 없는 사람들몫입니다
이곳 저곳 안타까운 소식에 뉴스 보기 겁나네예~
장마철에 편찮어시면 더 불편 하실건데예
우짜든가 조리 잘 하시어 쾌차 하시길예
빨간 마음의 장미 퇴원 길에 드립니다예~~~~~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남쪽에는 오늘밤 비가 많이 온다는 예보를 봅니다.
다시 장맛비가 시작하는 것 같습니다.
일출이나 일몰을 보기 힘든 날씨의 연속인 것 같습니다.

바닷가 사랑을 언약하길 바라는 반지 조형물일까요?
안개가 자욱해도 출항을 하는 배의 모습 속에 긴 장대 같은 나무 역할은
무엇인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 등대님 ~
밤새 오는 비 걱정스럽더니 아침엔 말갛네예
밤에만 오는야행성 비 인가봐예~
전국적으로 비 피해 많아서 걱정 입니다~

빨간 조형물이 반지로 보이셨나예~
자세히 보시면 자물통 입니더예~^^*ㅎ
물가에도 배에 닻이 아닌 긴 장대같은건 무엇에
쓰는것인지 궁금합니다
보기는 아주 멋스러운데예~ㅎ
기후 전문가들 이야기 들으니 참 대단한 자연 입니다
폭우도 폭염도 다 이유가 있네예
바닷물 따뜻해 져서 수증기가 넘친다고 하고예~
빗길 안전 하시고예
늘 좋은 날 되시길예~~~~~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주상절리를 찾아갈 때 전 늘 이 곳에 주차를 하고
읍천항까지 걷곤하답니다...참 아름다운 파도소리 길이지요...
올 해 가보았는지....기억이 가물가물 합니다...덕분에 파도소리를 들으며
트레킹하는 기분을 느껴 봅니다...수고하셨습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이고~
한꺼번에 댓글 다신다고 수고 하셨습니다~
동해를 시작하는곳이라 제법 파도도 있던데예~
그런데 자연환경 그대로가 아니고
사람이 위험하지 않게 방파제가 많으니
좋다고도 나쁘다고도 말 못하것네예~
함께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

Total 6,673건 1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 0 05-19
6672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 0 05-24
6671
청산에 살리라 ~` N새글 댓글+ 1
청머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 0 05-24
6670
초파일 N새글 댓글+ 5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1 05-24
6669 은방울꽃화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0 05-23
6668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 4 05-21
6667
참매 육추! 댓글+ 9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 3 05-20
6666 청머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 3 05-19
6665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 3 05-18
6664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 3 05-16
6663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 2 05-13
6662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 3 05-13
6661 청머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 4 05-11
6660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 3 05-05
6659 청머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 3 05-03
6658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 2 05-01
6657
댓글+ 15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 4 05-01
6656 은방울꽃화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 2 05-01
6655 은방울꽃화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 0 05-01
6654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 2 04-29
6653
기분좋은 날 댓글+ 13
청머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 3 04-29
6652 해조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 2 04-25
6651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 2 04-24
6650
올빼미 육추! 댓글+ 10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 2 04-22
6649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 4 04-21
6648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 4 04-21
6647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 1 04-15
6646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 3 04-14
6645 은방울꽃화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2 04-14
6644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 3 04-11
6643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 1 04-09
6642
하루의 인사 댓글+ 6
청머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 2 04-09
6641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 2 04-07
6640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 4 04-06
6639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 2 04-06
6638 은방울꽃화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 1 04-05
6637
얼레지꽃... 댓글+ 6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 2 04-03
6636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 4 04-02
6635
석촌호수의 봄 댓글+ 19
청머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 3 04-02
6634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 2 03-30
6633 해조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 2 03-29
6632
도심속 벚꽃 댓글+ 15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 3 03-29
6631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 4 03-28
6630
수리부엉이! 댓글+ 10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 5 03-27
6629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 0 03-20
6628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 3 03-19
6627 청머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 2 03-18
6626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 3 03-17
6625
고뇌 댓글+ 15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 3 03-16
6624 은방울꽃화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 1 03-16
6623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 3 03-13
6622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 3 03-11
6621
변산 바람꽃... 댓글+ 10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 2 03-07
6620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 2 03-07
6619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 3 03-05
6618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 1 03-04
6617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 3 03-03
6616 청머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 2 03-03
6615 청머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 1 02-28
6614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 3 02-19
6613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 3 02-18
6612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 2 02-17
6611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 3 02-16
6610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 1 02-16
6609 청머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 2 02-16
6608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 4 02-12
6607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 5 02-12
6606
가창오리! 댓글+ 8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 4 02-11
6605 청머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 1 02-10
6604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 5 02-05
6603
해 지는 시간 댓글+ 11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 4 02-04
6602
일출 풍경.... 댓글+ 8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 3 02-03
6601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 2 02-02
6600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 3 01-31
6599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4 4 01-17
6598
댓글+ 11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1 3 01-15
6597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 4 01-14
6596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9 3 01-13
6595 청머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 3 01-13
6594 은방울꽃화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 2 01-12
6593
검수리! 댓글+ 8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 2 01-09
6592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2 1 01-06
6591
겨울 이야기 댓글+ 9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1 3 01-06
6590
회상(回想) 댓글+ 12
청머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1 2 01-04
6589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7 2 01-02
6588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 3 01-01
6587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 3 01-01
6586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 4 12-31
6585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 1 12-30
6584 은방울꽃화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 2 12-28
6583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 3 12-25
6582
크리스마스 댓글+ 5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5 2 12-24
6581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 2 12-23
6580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 2 12-23
6579
추억 댓글+ 7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 1 12-23
6578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 3 12-18
6577
팔당의 새들! 댓글+ 6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 3 12-17
6576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3 4 12-15
6575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 3 12-11
6574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1 3 12-1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