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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2건 조회 567회 작성일 24-09-03 14:47

본문




태풍 산산이 일본열도를 향할 때,

부산에도 태풍의 영향으로 강풍이 심하게 불었다.

이를때면 생각나는 것은 하늘로 치솟아 오르는 파도의 힘찬 모습이 아닐까...

파도를 만나러 툭 하면 가는 곳 오시리아해안길로 향했다.

생각보다 바람은 강풍이어서 몸을 가눌 수 없을 정도였다.

먼 수평선에서 부터 포말을 이루며 밀려 오는 파도의 위세를 보니

기가 꺾기기 보다는 가슴이 벅차오름을 느끼게 된다.


추천4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앗~
같은 생각이셨네예~
물가에는 주상절리로 달렸습니다
산산이 지나가는 시간
부채살 위로 오르는 파도를 제대로 못 보았기에~
굉장했습니다~
오시리아 해변도 대단 했네예~
태풍에 피해 보는 곳도 있는데 싶었지만
다시 없는 기회다 싶었지예~
마치 바닷가에 서 있는 느낌 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오후 시간도 좋은 시간 되시길예~!!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님!

태풍이 올라올때는 바닷가를 가지 말아야 하지만
거센 바람만 보면 어찌나 엉덩이가 덜썩이는지...가지 않고는 배겨내지 못하거든요..

늘 건강하시고 멋진 행보가 되시길요...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름태풍은 일본으로, 가을 태풍은 한국으로 오는 시기에
덥더라도 고기압이 오래 머물며, 태풍을 밀어내어 올라오지 못하게 하니
다행스러운 일인 것 같습니다.
추석이 다가오는 시기에 태풍이라도 올라오면, 수확기에
과수나 농경지에 피해가 불을 보듯 뻔한데... 되도록이면 비켜가기를 바랄 뿐입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등대님!

이상하리 만치 명절이 가까워 오면 태풍이나 비가 내렸던 기억이 많습니다...
올 추석은 모두가 화창한 가을 날씨에 풍요로운 한가위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환절기에 건강 유의하시고 더 멋지고 더 신나는 출사길이 되시길 빕니다..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 선생님이 담아내신 파도의 몸짓이
정말 멋진 작품이네요
태풍이 다행이도 우리나라로 지나지 않아서
감사한 마음은 들지만
피해가 심한 일본을 뉴스로 접할 때
마음은 편치 않더라구요
언제 또 태풍이 몰려올지를 모르니까요
햇살이 강해도 여름의 열기보다는
힘이  약해진 것을 보면 가을인가 봅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향일화 회장님!

자연의 위대함에 인간이 어찌 도전할 수 있겠습니까마는,
그래도 인간이 자연보호를 하면 자연도 그 정성에 감복하여 재해가 덜 하지 않을까
싶긴합니다...일본열도를 강타하고 있는 지진과 태풍을 보면서 우리나라는 복 받은 나라란
생각도 해봅니다...여의도만 빼면....

오늘 하루도 즐겁게, 주말은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Heosu 작가님!

너무나도 멋 집니다 사진으로 보면
아름다운데 ㅎㅎㅎ
정말 무서워요
촬영을 어떻게 하셨을까?
수고 하셨습니다 감사 합니다
한 표 추천 드리고 가옵니다
건 안 하시고 즐거운 출사길 되시옵소서

Heosu 작가님!~~^^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시인님!

파도가 갯바위를 월파하는 모습을 보면 마음 속 쌓인 찌꺼기들이 한 꺼번에
날아가는 짜릿함을 맛보기도 하답니다..거센 강풍을 온 몸으로 버텨내는 맛도 상쾌함이고요...

환절기에 건강 유의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한 주가 되시길 빕니다..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바위에 부딪혀서 물보라가 흩어지는 파도의 위용
위험하지는 않으셨는지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중국의 해남지방은 피해가 엄청나드군요
태풍이 오르기 전에 철수는 했지만은 한숨 돌렸습니다

출사길 무탈하시길 빕니다 허수작가님!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보몽 작가님!

태풍이 직접적으로 우리나라를 통과했다면 아마도 바닷가로 갈 수가 없었을 겁니다...
다행이도 일본열도로 향한다니 간접적 영향은 괜찮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물론 엄청 조심했고요...
요즘 대자연의 경고가 잦음은 무엇을 의미하는 건지 깊은 사고가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오늘 하루도 멋지고 즐거운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건강도 잘 챙기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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